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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학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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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4 May 2026 08:1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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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학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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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천식에 대하여(매일경제 칼럼)]]></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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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천식에 대하여&lt;/h1&gt;

&lt;h3&gt;&lt;span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서울본내과&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rem; text-align: right;&quot;&gt;이귀래&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rem; text-align: right;&quot;&gt;원장 칼럼 [매일경제]&lt;/span&gt;&lt;/h3&gt;

&lt;p&gt;5월 3일은 세계 천식의 날이다. 꽃이 지기 시작하는 5월을 천식의 날로 제정한 것은 천식이 한 번의 치료가 아닌 꾸준한 치료를 통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lt;/p&gt;

&lt;p&gt;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천식, 비염 등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 환자는 무려 800만명에 이른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약 20%에 육박하며 최근 20년 사이 3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시행한 2006~2007년 전국 800개 학교의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알레르기 진단을 받은 비율은 24.5%에 달했으며, 51.9%는 일상생활에서 지장을 받았고 8.3%는 학교를 결석할 정도였다고 응답했다.&lt;/p&gt;

&lt;p&gt;그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환자들을 관찰해 보면&nbsp;다음과 같은 자세로 인해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꾸준한 관리보다는 일시적 증상완화에 치중하는 태도&lt;/strong&gt;&lt;/li&gt;
	&lt;li&gt;&lt;strong&gt;약물 사용에 대한 지나친 우려&lt;/strong&gt;&lt;/li&gt;
	&lt;li&gt;&lt;strong&gt;완치에 대한 부모들의 성급한 기대&lt;/strong&gt;&lt;/li&gt;
	&lt;li&gt;&lt;strong&gt;민간요법 등 비의학적 정보 범람&lt;/strong&gt;&lt;/li&gt;
&lt;/ul&gt;

&lt;p&gt;이와 함께 많은 사람이 천식에 의한 기침 증상을 단순히 환절기 유행하는 감기로 생각해 아침저녁으로 감기약을 복용하며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감기가 아닌 만성질환 `천식`을 의심해봐야 한다.&lt;/p&gt;

&lt;p&gt;일반적으로 천식은 잦은 기침과 함께 쌕쌕 거리는 숨소리(천명), 호흡곤란을 동반하지만 몇 개월이고 기침만 하는 기침 이형 천식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천식은 봄에 많이 나타나는 황사,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기도나 코의 점막에 닿아 염증이 생겨 일어난다. 이 밖에도 운동, 바이러스, 약물 등 여러 이유로도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질환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환자에 맞는 치료를 꾸준히 해야 한다.&lt;/p&gt;

&lt;p&gt;천식 치료제에는 급작스럽게 천식이 올 경우 사용하는 `증상 완화제`와 꾸준히 천식을 조절하는 `증상 조절제` 등 두 가지 종류가 있고, 꾸준한 관리를 통한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천식 조절제`를 사용해야 한다. 천식 조절제로는 흡입제나 경구용 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는데, 경구용 치료제 중 기도의 염증작용 자체를 차단하는 류코트리엔 조절제의 경우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lt;/p&gt;

&lt;p&gt;알레르기 비염은 집 먼지 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애완동물의 털이나 비듬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로 인해 발생한다. 환자마다 정도가 달라 어떤 사람은 1년 내내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있고 어떤 사람은 한 계절에만 증상이 있다. 때문에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자신이 반응하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정확히 알고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lt;/p&gt;

&lt;p&gt;특히 알레르기 비염은 천식과 알레르기 유발물질과 염증 과정이 같고, 목과 코가 하나의 기도로 연결돼 있어 두 질환이 동시에 생길 가능성이 높으므로 한꺼번에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실제로 천식 환자 중 80%가 알레르기 비염을, 알레르기 비염 환자 중 10~40%가 천식을 함께 앓고 있다. 이런 이유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아리아(ARIAㆍAllergic Rhinitis and its Impact on Asthma) 가이드라인`에서는 모든 천식 환자는 알레르기 비염을 검진하고, 치료할 때 코(상기도)와 폐(하기도)에 통합적인 약물 치료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무더운 날씨가 오고 있다. 천식과 비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사라졌다고 치료를 중단하고 방치하는 환자들이 없길 바란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20:29: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단백뇨]]></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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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정의&lt;/h1&gt;

&lt;p&gt;단백뇨 검사는 소변시료로부터 알부민(albumin)과 같은 단백질의 양을 측정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알부민의 농도 측정은 혈액검사를 통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참조: 혈청 알부민)&lt;/p&gt;

&lt;h1&gt;다른 명칭들&lt;/h1&gt;

&lt;p&gt;뇨단백(urine protein), 알부민(Albumin) - 소변(urine), 소변 중 알부민(Urine albumin), 단백뇨(Proteinuria), 알부민뇨(Albuminuria)&lt;/p&gt;

&lt;h1&gt;단백뇨 검사&lt;/h1&gt;

&lt;h2&gt;검사를 실시하는 이유&lt;/h2&gt;

&lt;p&gt;이 검사는 콩팥 질환이 의심될 때 가장 많이 실시하는 검사로서, 선별검사로 활용될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정상적인 상태에서는, 통상적인 dipstick 검사를 통해 확인하였을 때 단백질이 소변 중에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는 콩팥이 단백질과 같은 고분자물질들은 혈액 중에 남겨두고, 크기가 작은 불순물들만을 걸러내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소량의 단백질이 통과하기만 하여도, 이들은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신체에 의해 다시 재흡수 되어 에너지원으로 쓰입니다.&lt;/p&gt;

&lt;p&gt;콩팥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는 상태에서도, 혈중 단백질의 농도가 높아지면, 일부 단백질들이 소변 중에 나타나게 됩니다.&lt;/p&gt;

&lt;p&gt;만일 콩팥에 질환이 있다면, 혈중 단백질 농도가 정상인 상태에서도 소변 중에 단백질이 검출될 것입니다.&lt;/p&gt;

&lt;h2&gt;검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lt;/h2&gt;

&lt;p&gt;뇨단백은 무작위로 채취한 소변시료를 이용하여 dipstick으로 검사할 수도 있으며, 24시간 동안 채집한 소변시료를 필요로 할 때에도 있습니다. (참조: 24시간 뇨단백)&lt;/p&gt;

&lt;h2&gt;검사 준비는 어떻게 하나&lt;/h2&gt;

&lt;p&gt;주치의는 검사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것은 잠시 중단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물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lt;/p&gt;

&lt;ul&gt;
	&lt;li&gt;아세트아졸라마이드(Acetazolamide)&lt;/li&gt;
	&lt;li&gt;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Aminoglycosides)&lt;/li&gt;
	&lt;li&gt;암포테리신 B(Amphotericin B)&lt;/li&gt;
	&lt;li&gt;세팔로스포린계(Cephalosporins)&lt;/li&gt;
	&lt;li&gt;콜리스틴(Colistin)&lt;/li&gt;
	&lt;li&gt;그리세오풀빈(Griseofulvin)&lt;/li&gt;
	&lt;li&gt;리튬(Lithium)&lt;/li&gt;
	&lt;li&gt;메치실린(Methicillin)&lt;/li&gt;
	&lt;li&gt;나프실린(Nafcillin)&lt;/li&gt;
	&lt;li&gt;콩팥에 손상을 주는 약물들&lt;/li&gt;
	&lt;li&gt;옥사실린(Oxacillin)&lt;/li&gt;
	&lt;li&gt;페니실라민(Penicillamine)&lt;/li&gt;
	&lt;li&gt;페니실린 G(Penicillin G)&lt;/li&gt;
	&lt;li&gt;페나조피리딘(Phenazopyridine)&lt;/li&gt;
	&lt;li&gt;폴리믹신 B(Polymyxin B)&lt;/li&gt;
	&lt;li&gt;살리실염이 포함된 의약품들(Salicylates)&lt;/li&gt;
	&lt;li&gt;설폰아미드계(Sulfonamides)&lt;/li&gt;
	&lt;li&gt;톨부타마이드(Tolbutamide)&lt;/li&gt;
&lt;/ul&gt;

&lt;p&gt;다음과 같은 조건들도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lt;/p&gt;

&lt;ul&gt;
	&lt;li&gt;탈수&lt;/li&gt;
	&lt;li&gt;심한 감정적 스트레스&lt;/li&gt;
	&lt;li&gt;격렬한 운동&lt;/li&gt;
	&lt;li&gt;소변검사 전 3일 이내에 방사선과 검사를 위해 특수 염색제(조영제)를 복용한 경우&lt;/li&gt;
	&lt;li&gt;요로 감염&lt;/li&gt;
	&lt;li&gt;소변이 질 분비물로 오염되었을 때&lt;/li&gt;
&lt;/ul&gt;

&lt;h2&gt;검사할 때 어떤 느낌인가&lt;/h2&gt;

&lt;p&gt;검사는 일상적인 소변보기로만 실시되는 것으로 다른 불편함은 없습니다.&lt;/p&gt;

&lt;h2&gt;위험성&lt;/h2&gt;

&lt;p&gt;검사와 관련한 위험성은 없습니다.&lt;/p&gt;

&lt;h1&gt;정상 결과&lt;/h1&gt;

&lt;p&gt;무작위 소변 시료인 경우, 정상값은 대략 0 내지 8mg/dL입니다.&lt;/p&gt;

&lt;p&gt;24시간 소변 채취를 하였다면, 정상값은 24시간 동안 150mg미만입니다.&lt;/p&gt;

&lt;p&gt;※ 주의: 정상값 범위는 검사를 실시하는 실험실별로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검사결과가 뜻하는 의미는 주치의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h1&gt;비정상값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lt;/h1&gt;

&lt;p&gt;비정상값은 다음과 같은 이유들에 기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lt;/p&gt;

&lt;ul&gt;
	&lt;li&gt;아밀로이드증(Amyloidosis)&lt;/li&gt;
	&lt;li&gt;방광 종양(Bladder tumor)&lt;/li&gt;
	&lt;li&gt;울혈성 심부전(Congestive heart failure)&lt;/li&gt;
	&lt;li&gt;탈수(Dehydration)&lt;/li&gt;
	&lt;li&gt;당뇨병콩팥병증(Diabetic nephropathy)&lt;/li&gt;
	&lt;li&gt;사구체신염(Glomerulonephritis)&lt;/li&gt;
	&lt;li&gt;굿파스처증후군(Goodpasture syndrome)&lt;/li&gt;
	&lt;li&gt;중금속 중독(Heavy metal poisoning)&lt;/li&gt;
	&lt;li&gt;홍반성 루푸스(Lupus erythematosus)&lt;/li&gt;
	&lt;li&gt;악성 고혈압(Malignant hypertension)&lt;/li&gt;
	&lt;li&gt;다발골수종(Multiple myeloma)&lt;/li&gt;
	&lt;li&gt;콩팥증후군(Nephrotic syndrome)&lt;/li&gt;
	&lt;li&gt;특정 약물(콩팥독성이 있는 약물 - nephrotoxic drugs)로 인한 콩팥 손상&lt;/li&gt;
	&lt;li&gt;뭇주머니콩팥병(Polycystic kidney disease)&lt;/li&gt;
	&lt;li&gt;자간전증(Preeclampsia)&lt;/li&gt;
	&lt;li&gt;요로감염(Urinary tract infection)&lt;/li&gt;
&lt;/ul&gt;

&lt;p&gt;검사가 실시된 상황에 따라 추가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원인들&lt;/p&gt;

&lt;ul&gt;
	&lt;li&gt;급성 콩팥염증후군(Acute nephritic syndrome)&lt;/li&gt;
	&lt;li&gt;신체전반에 걸친(전신적) 감염&lt;/li&gt;
	&lt;li&gt;자간(Eclampsia)&lt;/li&gt;
	&lt;li&gt;용혈요독증후군(Hemolytic-uremic syndrome, HUS)&lt;/li&gt;
	&lt;li&gt;사이질콩팥염(Interstitial nephritis)&lt;/li&gt;
	&lt;li&gt;속질주머니콩팥병(Medullary cystic kidney disease)&lt;/li&gt;
	&lt;li&gt;막증식성토리콩팥염 I 및 II(Membranoproliferative GN I and GN II)&lt;/li&gt;
	&lt;li&gt;막성콩팥병증(Membranous nephropathy)&lt;/li&gt;
	&lt;li&gt;괴사혈관염(Necrotizing vasculitis)&lt;/li&gt;
	&lt;li&gt;연쇄상구균 감염 후 토리콩팥염(Post-streptococcal glomerulonephritis)&lt;/li&gt;
	&lt;li&gt;급속진행(초승달) 토리콩팥염 (Rapidly progressive (crescentic) glomerulonephritis)&lt;/li&gt;
	&lt;li&gt;역류콩팥병증(Reflux nephropathy)&lt;/li&gt;
	&lt;li&gt;콩팥정맥혈전증(Renal vein thrombosis)&lt;/li&gt;
&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20:25: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구 건조증]]></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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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환자의 치료 기준&lt;/h1&gt;

&lt;p&gt;안구 건조증의 치료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gt;
	&lt;li&gt;안구 건조의 징후 및 증상을 줄이거나 경감하는 것&lt;/li&gt;
	&lt;li&gt;시각 기능이 유지되거나 향상되는 것&lt;/li&gt;
	&lt;li&gt;구조적 손상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하는 것&lt;/li&gt;
&lt;/ul&gt;

&lt;h1&gt;진단&lt;/h1&gt;

&lt;p&gt;많은 안구 표면 질환에서 이물감, 경미한 가려움증, 자극감, 통증 등 안구 건조와 유사한 증상이 유발됩니다. 환경적 요인(예: 비행기 여행, 에어컨 송풍구 근처에 위치, 낮은 습도 등), 장시간의 시각적 노동(예: 독서, 컴퓨터 사용), 또는 증상이 개선되는 여건들(인공 눈물을 사용할 경우 증상이 경감되는 등)과 같은 원인을 유발할 수 있는 인자들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안구건조의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확진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임상적 관찰과 검사가 이용됩니다.&lt;/p&gt;

&lt;p&gt;2007년 국제 안구 건조 워크숍 보고서(Report of the International Dry Eye Workshop)에서 채택된 진단기준에 의하면, 워크숍 참가자들은 눈물의 수분 생성 결핍과 증발에 의한 손실(evaporative loss) 증가, 이 두 가지가 주요한 원인인자로서 각각 독립적으로 안구 건조를 유발할 수 있으며, 두 원인인자는 함께 존재할 수도 있으며 두 요인 모두 안구 건조의 증상이나 징후에 기여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안구 건조가 발생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감염이나 라식 수술(LASIK)후에 발생하는 신경영양각막염(neurotrophic keratitis) 등 다양한 요인들이 눈물 생성의 감소와 증발손실 증가의 유발과 관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모든 환자들은 권장되는 빈도로 성인용 종합 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안구 건조의 징후를 보이는 증상이 있는 환자를 처음 평가할 때에는 안구 건조와 관련이 있는 항목이 포함된 성인용 종합 눈 검사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lt;/p&gt;

&lt;h1&gt;진단 검사&lt;/h1&gt;

&lt;p&gt;경미한 자극 증상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눈물막 파괴시간(tear break-up time)이 짧은 것으로 나타날 경우 눈물의 수분 생성은 정상적이면서 눈물막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 있으며, 안구표면에 염색 정도는 최소한도로 나타나거나 염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중등도 내지 중증의 눈물 수분 결핍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눈물막 파괴시간 검사, 안구표면 염색 검사(rose Bengal, fluorescein 또는 lissamine green), 쉬르머 검사(Schirmer test) 등의 검사법들 중 한 가지 이상의 검사를 통해 진단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검사법들 중 쉬르머 검사는 눈물막의 안정성을 교란하여 안구표면 염색 검사에서 위양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검사는 기술된 순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삼차신경(trigeminal nerve)의 기능부전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각막지각(corneal sensation)의 평가도 실시되어야 합니다. 현저한 정도의 안구 건조증이 있는 환자들, 또는 자가면역질환의 징후나 증상이 있는 환자(예. 구내 건조), 또는 자가면역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환자들은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실험실적 및 임상적 평가를 실시하는 것도 고려되어야 합니다.&lt;/p&gt;

&lt;h1&gt;치료&lt;/h1&gt;

&lt;p&gt;안구 건조 증상이 있는 환자들은 종종 여러 종류의 원인 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치료법에 잘 들어맞는 원인 인자를 찾아 치료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눈물 대체요법은 다른 추가적인 원인 인자에 대한 고려 없이 단독으로 치료를 실시할 경우 종종 실패하곤 합니다.&lt;/p&gt;

&lt;p&gt;눈꺼풀염(blepharitis)과 같은 만성적 질환과 관련되어 비가역적 눈물 결핍 또는 증발 증가가 발생하는 환자들에게는 안과의가 안구 건조에 대한 자연적 병의 진행 경과 및 만성적 성격을 가진다는 점을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현실적인 치료 목표 예상치를 설정하여 환자와 함께 논의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상태의 조절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교육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lt;/p&gt;

&lt;p&gt;치료형태에 따른 안구 건조증의 치료법들도 있습니다. 이 치료법들 중 증발성 눈물 결핍에 특히 유효한 치료법으로는 환경의 개선, 눈꺼풀염(blepharitis)이나 눈꺼풀 판샘염(meibomianitis)과 같은 상태에 대한 눈꺼풀 치료, 인공눈물 치환법, 특수 수분공급 안경(moisture chamber spectacles), 또는 눈꺼풀 봉합술(tarsorrhaphy) 등의 시술이 있습니다.&lt;/p&gt;

&lt;p&gt;안구 건조의 정도와 원인에 따라 어떤 치료를 하도록 권장할 것인지가 결정되기도 합니다. 환자의 요구와 취향, 그리고 치료하는 안과의의 의학적 판단에 기초하여 치료의 순서와 치료법들의 병행여부가 결정되어야 합니다.&lt;/p&gt;

&lt;h1&gt;상담 및 의뢰&lt;/h1&gt;

&lt;p&gt;안구 건조 환자의 치료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질환의 진행과정상 만성적 특성이 있다는 측면에 대한 환자교육과 치료 용법, 용량에 대한 자세한 지시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환자의 순응도와 질환에 대한 이해도, 질환과 관련된 구조적 변화의 위험에 대해 정기적으로 재평가하는 것과 필요한 경우에는 환자에게 정보를 다시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환자와 담당의가 함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한 현실적인 치료 목표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중증의 안구 건조증이 있는 환자들은 콘택트렌즈에 불내성이 생기고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안구 건조증이 있는 것으로 진단을 받은 환자는 굴절교정수술을 받는 경우에 안구 건조 상태가 더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안구 건조증 환자가 굴절교정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수술 전에 안구 건조증부터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lt;/p&gt;

&lt;p&gt;안구 건조 상태의 중증도와 치료에 대한 반응도에 따라 안구 건조 환자를 다른 진료과에 의뢰해야 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중등도 내지 중증의 상태로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전신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해당 환자의 경우와 같은 상태를 조절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거나, 경험이 있는 안과 전문의에게 시의적절한 진료의뢰를 할 것이 권고됩니다. 환자가 전신적 면역기능부전을 앓고 있거나 면역억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내과의나 류머티즘 전문의에게 의뢰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일차성 쇼그렌 증후군(primary Sjogren syndrome)이나 이차성 쇼그렌 증후군(결합조직 질환과 관련된), 또는 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결합조직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해당 분야에 적합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20:1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 조절을 위한 조언]]></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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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89#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과민성 장증후군(irritable bowel syndrome)이란 무엇인가?&lt;/h1&gt;

&lt;p&gt;과민성 장증후군(Irritable bowel syndrome, IBS)은 장이 너무 과도하게 조이거나 충분히 조여지지 않아 음식이 장을 너무 빠르게 혹은 너무 느리게 통과하는 증상으로 장에 발생하는 흔한 질환이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일반적으로 20세 전후에 시작되며 여성에게 더 흔히 발생한다.&lt;/p&gt;

&lt;p&gt;과민성 장증후군은 기능성 장증후군(functional bowel syndrome), 과민성 대장(irritable colon), 경직 창자(spastic bowel), 경직 대장(spastic colon) 등으로도 불리며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과는 다르다.&lt;/p&gt;

&lt;h1&gt;과민성 장증후군의 증상은?&lt;/h1&gt;

&lt;p&gt;여행을 하거나, 사회적으로 큰 행사에 참가하거나, 일상에 변화가 있는 등의 스트레스 상황에 있는 경우, 몸에 좋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거나 과식한 후 증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어떤 환자들은 특정 음식으로 인해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과민성 장증상이 있는 여성들은 월경기에 증상을 더 자주 경험하기도 한다.&lt;/p&gt;

&lt;h2&gt;과민성 장증후군의 일반적 증상&lt;/h2&gt;

&lt;ul&gt;
	&lt;li&gt;복부팽만과 가스&lt;/li&gt;
	&lt;li&gt;대변 내 점액&lt;/li&gt;
	&lt;li&gt;변비&lt;/li&gt;
	&lt;li&gt;설사, 특히 식후 또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는 설사&lt;/li&gt;
	&lt;li&gt;용변을 보았는데도 다 보지 못한 느낌&lt;/li&gt;
	&lt;li&gt;용변을 보아야 할 것 같은 절박한 느낌&lt;/li&gt;
	&lt;li&gt;복통 및 경련이 있으며, 이 증상은 용변을 보고 나면 사라질 수도 있음&lt;/li&gt;
&lt;/ul&gt;

&lt;h1&gt;과민성 장증후군은 어떻게 진단되나?&lt;/h1&gt;

&lt;p&gt;의사는 진단을 위해 증상에 대해 질문을 할 것이다. 만일 증상이 시간의 경과에 따라 특정한 양상을 보여왔다면, 이는 담당의가 과민성 장증후군이 원인이라는 결론을 내리는 근거가 될 수도 있다.&lt;/p&gt;

&lt;p&gt;만일 증상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는다면, 원인은 다른 것일 수도 있다. 의사는 증상이 과민성 장증후군 이외 다른 원인에 기인한 것이 아닌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혈액 검사나 대장 내시경검사를 받게 할 수도 있다.&lt;/p&gt;

&lt;h1&gt;과민성 장증상은 어떻게 치료하나?&lt;/h1&gt;

&lt;p&gt;과민성 장증상을 다루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생각되는 음식들은 피하며,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lt;/p&gt;

&lt;h1&gt;섬유질이 왜 도움이 되는 것일까?&lt;/h1&gt;

&lt;p&gt;섬유질은 장운동을 개선시키므로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섬유질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lt;/p&gt;

&lt;ul&gt;
	&lt;li&gt;수용성 섬유질은 설사와 변비 모두에 도움이 된다. 수용성 섬유질은 물에 녹아 겔과 같은 형태를 만들게 된다. 사과, 콩, 감귤류 등의 많은 식품들이 수용성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다.&lt;/li&gt;
	&lt;li&gt;불용성 섬유질은 음식물이 소화관을 통해 이동하도록 하고 대변의 용적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변비에 도움이 된다. 불용성 섬유질은 미정백분으로 만든 빵(whole grain breads), 밀기울(wheat bran)과 여러 가지 채소들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lt;/li&gt;
&lt;/ul&gt;

&lt;p&gt;일상식에 섬유질 함량을 서서히 증가시켜야 한다. 섬유질 섭취를 급격히 증가시키면 복부팽만이나 가스가 많이 차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도 있다. 가스나 복부팽만은 섬유질 섭취에 익숙해지면 일반적으로 개선된다. 섬유질을 증가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섬유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다.&lt;/p&gt;

&lt;h1&gt;특정 음식이 과민성 장증후군을 유발하는가?&lt;/h1&gt;

&lt;p&gt;그렇지 않다. 음식은 과민성 장증후군을 유발하지 않는다. 그러나 음식에 따라 증상이 악화되는 것처럼 느낄 수는 있다. 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으로는 고지방식이나 카페인 함유 음식 등이 있다. 지방과 카페인은 장을 수축하게 만들어 경련을 유발할 수 있다. 알코올과 초콜렛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스가 발생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가스를 발생시킬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음식들로는 콩류, 배추, 일부 과일 등이 있다.&lt;/p&gt;

&lt;p&gt;섭취한 음식을 꾸준히 기록하면서 몇주간 증상을 지켜보는 것도 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을 찾아내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어떤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생각되면 그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증상을 한번 이상 악화시켰던 것이 아니라면 해당음식을 피하지 않아도 좋다.&lt;/p&gt;

&lt;h1&gt;우유와 유제품은 어떤가?&lt;/h1&gt;

&lt;p&gt;우유와 다른 유제품들이 증상을 악화시킨다면 이는 유당불내성(lactose intolerance)때문일 수 있다. 유당불내성이란 몸이 락토오스(lactose)라는 우유에 함유된 당을 분해시키지 못한다는 의미이다.&lt;/p&gt;

&lt;p&gt;유당불내성이 있는 경우 유제품들은 과민성 장증후군을 악화시키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런 경우, 우유나 유제품의 양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유제품이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담당의사와 상담을 해보도록 한다.&lt;/p&gt;

&lt;h1&gt;스트레스가 과민성 장증후군에 미치는 영향은?&lt;/h1&gt;

&lt;p&gt;스트레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과민성 장증후군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운동, 이완 훈련이나 명상 등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담당의사와 상담을 해보도록 하라. 담당의사는 직접 좋은 조언을 해 주거나,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소개해 줄 것이다.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상담사를 추천해 줄 수도 있다.&lt;/p&gt;

&lt;h1&gt;의사가 과민성 장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약을 처방해 줄 수 있는가?&lt;/h1&gt;

&lt;p&gt;과민성 장질환에 대한 치료법은 없다. 그러나 증상이 아주 좋지 않다면 증상을 조절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는 약품들을 처방하기도 한다.&lt;/p&gt;

&lt;h1&gt;과민성 장증후군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악화되는 것일까?&lt;/h1&gt;

&lt;p&gt;그렇지 않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일생 동안 반복될 수는 있지만, 더 악화되지는 않는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암을 유발하거나 수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수명을 단축시키지도 않는다.&lt;/p&gt;

&lt;h1&gt;과민성 장증후군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면?&lt;/h1&gt;

&lt;p&gt;과민성 장증후군으로 인하여 외출이나 출근 또는 학교생활 등 특정한 일들을 하는 데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다.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노력들이 효과를 발휘하기까지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건강 식이, 새로운 스트레스 대처 방안들을 배우면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들을 피하는 등의 계획들을 실천해 나감으로써 새로운 자유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lt;/p&gt;

&lt;h1&gt;과민성 장증후군을 조절하기 위한 조언들&lt;/h1&gt;

&lt;ul&gt;
	&lt;li&gt;다양한 종류의 건강 식이요법을 실천하고 고지방 음식은 피한다.&lt;/li&gt;
	&lt;li&gt;수분을 많이 섭취한다.&lt;/li&gt;
	&lt;li&gt;하루에 매번 많은 양의 세 끼 식사를 하기보다는 소량으로 여섯 끼의 식사를 하도록 노력한다.&lt;/li&gt;
	&lt;li&gt;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새롭고 개선된 방법들을 배워나간다.&lt;/li&gt;
	&lt;li&gt;완하제(Laxatives) 이용을 삼가한다. 완하제는 장을 약화시켜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다.&lt;/li&gt;
&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20:1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방내 종괴를 조기에 발견하기]]></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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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유방암을 초기에 발견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lt;/h1&gt;

&lt;p&gt;유방의 종괴를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음 3가지를 실시하는 것입니다.&lt;/p&gt;

&lt;ul&gt;
	&lt;li&gt;유방조영술(mammograms)을 정기적(보통 40세 정도부터 1-2년에 한번씩)으로 받습니다.&lt;/li&gt;
	&lt;li&gt;의사의 진찰을 받습니다.&lt;/li&gt;
	&lt;li&gt;매달 유방암 자가검진을 실시합니다.&lt;/li&gt;
&lt;/ul&gt;

&lt;p&gt;위 사항들을 모두 실천하시면 유방에 생긴 암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아집니다.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가 훨씬 쉬워질 뿐만 아니라 효과도 훨씬 더 높아집니다.&lt;/p&gt;

&lt;h1&gt;유방조영술(mammogram)이란 무엇인가요?&lt;/h1&gt;

&lt;p&gt;유방조영술은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검사 방법으로 종괴가 손으로 만져서 느껴질 만큼 자라기 전 최대 2년까지도 미리 종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방조영술은 유방을 검사하기 위한 특수한 종류의 X-레이입니다. 이 X-레이 촬영에 쓰이는 방사능량은 매우 적어 유해하지 않습니다.&lt;/p&gt;

&lt;p&gt;유방조영술에서는 암 조직이 유방의 정상 조직에 비해 밀도가 더 높으므로(더 촘촘하므로) 그 차이를 이용하여 확인을 하게 됩니다. 방사선과 전문의가 X-레이 결과를 가지고 유방암이나 그 밖의 유방 이상징후가 있는지를 살펴보실 것입니다.&lt;/p&gt;

&lt;h1&gt;유방조영술은 어떻게 검사하나요?&lt;/h1&gt;

&lt;p&gt;유방을 선반에 올려놓은 후 X-레이 기계가 서서히 내려와 유방에 압력이 느껴질 때까지 유방을 누르게 됩니다. 이때 가해지는 압력은 유방을 고르게 펴서 더 나은 X-레이 영상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X-레이 촬영에는 1-2분 정도 소요되므로 보통 총 검사 소요시간은 2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lt;/p&gt;

&lt;h1&gt;유방조영술을 할 때 통증이 있나요?&lt;/h1&gt;

&lt;p&gt;유방조영술을 하는 동안 불편감을 느끼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검사 자체가 소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월경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검사를 받게 되면, 이 시기에는 유방의 압통이 덜하므로 불편감도 더 적을 수 있습니다.&lt;/p&gt;

&lt;h1&gt;유방조영술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lt;/h1&gt;

&lt;p&gt;40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1-2년에 한 번씩은 유방조영술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만일 유방암의 가족력과 같은 유방암 위험인자가 있다면, 주치의는 유방조영술을 더 자주 받거나 검사를 더 이른 나이에 시작하도록 권할 수도 있습니다.&lt;/p&gt;

&lt;h1&gt;유방진찰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lt;/h1&gt;

&lt;p&gt;20세부터 1-2년에 한 번씩 진찰을 받기 시작합니다. 언제부터 진찰을 시작할지 주치의와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h1&gt;유방암 자가검진은 얼마나 자주 실시해야 하나요?&lt;/h1&gt;

&lt;p&gt;유방암 자가검진은 20세 경에 시작하여 매달 실시해야 합니다. 이렇게 낮은 연령대에서는, 정상적인 유방의 선이나 관조직도 작은 덩어리로 만져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정상적인 유방이 어떻게 느껴지는지에 익숙해지면서 새로운 종괴가 발생할 경우 구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lt;/p&gt;

&lt;p&gt;월경이 끝나고 2-3일 경과한 시점(보통 이때 검사하는 것이 유방의 통증이 덜합니다)에 자가검진을 하도록 하십시오. 만일 월경을 하지 않거나 불규칙한 경우에는 매달 같은 날짜에 검사하시면 됩니다.&lt;/p&gt;

&lt;h1&gt;자가 검진 시 주의해서 살펴야 하는 변화들&lt;/h1&gt;

&lt;p&gt;새로운 덩어리(통증이나 압통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lt;/p&gt;

&lt;ul&gt;
	&lt;li&gt;비정상적으로 유방조직이 단단해지는 경우&lt;/li&gt;
	&lt;li&gt;유두로부터 점성이 있거나 혈액이 섞인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lt;/li&gt;
	&lt;li&gt;유두나 유방의 피부에 분비물이 확인되거나 함몰된 경우&lt;/li&gt;
	&lt;li&gt;한쪽 유방의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한 경우&lt;/li&gt;
	&lt;li&gt;한쪽 유방이 다른 쪽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처지는 경우&lt;/li&gt;
&lt;/ul&gt;

&lt;h1&gt;종괴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lt;/h1&gt;

&lt;p&gt;먼저 거울 앞에 서보십시오. 양쪽 팔을 몸 옆에 붙인 상태에서, 양쪽 유방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양쪽 팔을 머리 뒤로 넘긴 상태에서 양쪽 유방을 관찰합니다. 그 다음 양쪽 팔을 엉덩이 위에 올리고 가슴을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양쪽 유방을 관찰하십시오.&lt;/p&gt;

&lt;p&gt;다음으로 베개를 왼쪽 어깨에 두고 누우십시오. 왼손을 머리 뒤에 놓고 오른손의 가운데 손가락 3개로 왼쪽 유방을 검사합니다. 바깥쪽으로부터 작은 원을 그리듯이 유두 쪽으로 검진하도록 합니다. 검진을 끝낸 후에는 유두를 살짝 짜보아 분비물(유두로부터 나오는 액체)이 있는지 확인합니다.&lt;/p&gt;

&lt;p&gt;같은 방법으로 오른쪽 어깨 아래에 베개를 놓고 오른쪽 유방을 검사합니다.&lt;/p&gt;

&lt;p&gt;반드시 쇄골 및 겨드랑이까지 포함하여 검사하도록 하십시오. 이 부근에는 림프절들이 있으며, 암은 림프절 조직으로 퍼져 나갈 수도 있습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20:0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백내장이란?]]></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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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86#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백내장이란 무엇입니까?&lt;/h1&gt;

&lt;p&gt;백내장은 안구의 렌즈가 흐려지는 것을 말합니다. 정상 안구렌즈는 맑습니다. 렌즈는 동공 뒤에 자리잡고 있으며 빛이 눈 안으로 투과하여 들어가는 곳입니다. 렌즈는 보고 있는 사물의 초점을 망막(안구의 뒤쪽)에 맞춥니다. 망막에 맺힌 초점은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뇌에 보내집니다. 백내장이 생기면 흐려진 렌즈 때문에 빛이 안으로 투과하여 들어올 수 없으므로 정확하게 사물의 초점을 망막에 맞추기 어렵게 됩니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안개 낀 것처럼 보이고 초점은 맞지 않습니다. 백내장은 한쪽 또는 양쪽 눈에 생길 수 있습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s://www.seoulbon.co.kr/..//files/attach/images/220/610/e2bc7ac808726e22f3b255edf4bbe2c1.jpg&quot; alt=&quot;칼럼_백내장.jpg&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nbsp;&lt;/p&gt;

&lt;p&gt;&nbsp;&lt;/p&gt;

&lt;h1&gt;백내장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입니까?&lt;/h1&gt;

&lt;p&gt;백내장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젊은 사람보다 백내장이 생기기 쉽습니다. 고령자에서 렌즈의 세포가 변형되어 백내장을 유발합니다. 백내장을 유발시키는 요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gt;
	&lt;li&gt;
	&lt;h2&gt;유전적 요인&lt;/h2&gt;

	&lt;p&gt;드물게 백내장을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거나 어린 시절에 발병할 수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환경적 요인&lt;/h2&gt;

	&lt;p&gt;눈에 심한 충격을 가하거나 태양광선 또는 엑스레이에 노출되었을 때 발병할 수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감염&lt;/h2&gt;

	&lt;p&gt;바이러스 또는 박테리아와 같은 병원균의 감염 시 발병할 수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대사성 질환&lt;/h2&gt;

	&lt;p&gt;당뇨병, 저칼슘혈증, 고혈압 등으로 발병할 수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영양 섭취 불량&lt;/h2&gt;

	&lt;p&gt;식이 중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단백질이 결핍되었을 때, 설사(불량한 장 운동) 또는 탈수 증상이 있을 때 백내장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독성 물질&lt;/h2&gt;

	&lt;p&gt;스테로이드의 사용, 과음, 담배&lt;/p&gt;
	&lt;/li&gt;
&lt;/ul&gt;

&lt;h1&gt;백내장의 징후와 증상은 무엇입니까?&lt;/h1&gt;

&lt;p&gt;백내장의 가장 흔한 증상은 시력을 점차 잃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징후와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gt;
	&lt;li&gt;흐릿하거나 안개가 낀 것 같거나, 물체의 경계가 모호하고 탁하게 보이거나, 초점이 맞지 않음&lt;/li&gt;
	&lt;li&gt;저녁 또는 밝은 낮에 운전하기가 힘듦&lt;/li&gt;
	&lt;li&gt;시력을 높이기 위해 안경 도수를 자주 바꿈&lt;/li&gt;
	&lt;li&gt;복시(이중으로 보임)&lt;/li&gt;
	&lt;li&gt;색의 명암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움&lt;/li&gt;
&lt;/ul&gt;

&lt;h1&gt;백내장을 진단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lt;/h1&gt;

&lt;p&gt;다음의 검사를 합니다.&lt;/p&gt;

&lt;ul&gt;
	&lt;li&gt;
	&lt;h2&gt;시력검사&lt;/h2&gt;

	&lt;p&gt;시력, 안압, 눈의 움직임을 검사합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검안경검사&lt;/h2&gt;

	&lt;p&gt;안저검사라고도 합니다. 검안경이라는 기구로 눈의 뒤쪽을 검사합니다. 눈의 한가운데에 있는 검은 부분인 동공을 확장시키기 위해 안약을 넣을 수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세극등현미경검사(slit-lamp test)&lt;/h2&gt;

	&lt;p&gt;이 검사는 강한 빛을 내는 조명 등이 달린 현미경을 이용하여 눈 안쪽을 검사하는 방법입니다.&lt;/p&gt;
	&lt;/li&gt;
&lt;/ul&gt;

&lt;h1&gt;백내장은 어떻게 치료합니까?&lt;/h1&gt;

&lt;ul&gt;
	&lt;li&gt;
	&lt;h2&gt;비수술법&lt;/h2&gt;

	&lt;p&gt;증상이 다소 업무와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때 안경 또는 콘텍트렌즈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확대경(돋보기)을 사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백내장을 치료하는 다른 방법은 실외에 나가거나 실내 조명이 밝을 때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입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수술법&lt;/h2&gt;

	&lt;p&gt;시력 때문에 일상 생활이 어려워진다면 백내장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손상된 렌즈를 교체하기 위해 안구렌즈(intraocular lens, IOL이라고 부르기도 함)를 삽입하는 수술입니다. IOL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의사에게 문의하세요.&lt;/p&gt;
	&lt;/li&gt;
&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9:5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모반(점) 절제]]></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seoulbon.co.kr/column/485</guid>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85#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모반 절제란 무엇입니까?&lt;/h1&gt;

&lt;p&gt;모반은 점이라고도 하며, 모반 절제는 피부에서 점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모반은 보통 피부에서 잘라내어 제거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몇 개의 모반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어린 시절 또는 10대에 처음 나타납니다. 모반은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으며, 색과 모양도 다양합니다. 살색이거나 황갈색, 검은색으로 편평하거나 볼록하기도 하고, 매끄럽고, 털이 있거나 사마귀 모양이기도 합니다.&lt;/p&gt;

&lt;p&gt;대부분의 모반은 유해하지 않으나, 매달 모반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정상적인 모반이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lt;/p&gt;

&lt;h2&gt;정상적인 모반의 모습&lt;/h2&gt;

&lt;ul&gt;
	&lt;li&gt;모반을 반으로 나누어서 보았을 때 양쪽이 똑같이 생겼습니다.&lt;/li&gt;
	&lt;li&gt;모반의 가장자리는 편평하거나 매끄럽습니다.&lt;/li&gt;
	&lt;li&gt;모반의 색은 햇볕에 탄 정도에 따라 분홍색에서 검은색까지 다양합니다. 그러나 각 모반은 한 가지 색깔이어야 합니다.&lt;/li&gt;
	&lt;li&gt;모반은 연필 끝에 달린 지우개 크기보다 크면 안됩니다.&lt;/li&gt;
&lt;/ul&gt;

&lt;h2&gt;치료&lt;/h2&gt;

&lt;p&gt;대부분의 모반은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 모반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될 수 있으며 암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의료진은 모반이 제거되어야 함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모반의 색, 모양이 변하거나 크기가 커진 경우 제거해야 합니다. 모반이 큰 경우 제거한 후 피부에 꿰맨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모반이 작고 피부에서 잘라낸 경우 작은 밴드만 붙이면 됩니다. 의료진은 모반의 일부를 실험실에 보내 암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할 수 있으며, 이는 모반을 제거한 후 통증이나 부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lt;/p&gt;

&lt;p&gt;모반으로 인한 문제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과도한 일광 노출을 피하도록 합니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모자, 긴팔 옷, 긴 바지를 입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9:4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귀 체온 측정법]]></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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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귀 체온이란 무엇입니까?&lt;/h1&gt;

&lt;p&gt;귀 체온은 고막 체온이라고도 합니다. 귀 체온 측정은 귀 안쪽의 체온을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귀 체온 측정은 수 초 정도 밖에 걸리지 않으므로, 소아들은 이 방법으로 체온을 측정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lt;/p&gt;

&lt;h1&gt;귀 체온을 측정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lt;/h1&gt;

&lt;p&gt;환자 본인이나 가족에게 열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귀 체온 측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ldquo;열&rdquo;은 신체가 정상보다 높은 체온을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열은 질병, 감염, 또는 기타 상태를 나타내는 징후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귀 체온은 성인의 경우 36.5&deg;C입니다.&lt;/p&gt;

&lt;h1&gt;귀 체온을 측정하기 위해 어떤 체온계를 사용합니까?&lt;/h1&gt;

&lt;p&gt;귀 체온계는 온도를 보여주는 표시창이 있는 손에 쥘 수 있는 기구입니다. 이 기구는 잡화점, 약국, 의료기기 상점에서 살 수 있습니다.&lt;/p&gt;

&lt;h1&gt;귀 체온계를 사용하면 안되는 경우는 언제입니까?&lt;/h1&gt;

&lt;p&gt;귀에 귀지가 있는 경우 귀 체온을 측정하면 부정확하거나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집에서 귀 체온계를 사용하기 전에, 귀 체온계를 사용할 사람의 귀를 의료진에게 검사받도록 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귀지가 있으며, 귀 체온계를 사용할 수 없을만큼 귀지가 많은 경우 의료진에 의해 귀지를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나 타인 귀의 귀지를 스스로 제거하려고 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런 경우 청력에 손상을 주거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lt;br /&gt;
귀에 통증, 감염이 있거나 귀 수술을 한 경우 귀 체온계를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lt;/p&gt;

&lt;h1&gt;귀 체온계는 어떻게 사용합니까?&lt;/h1&gt;

&lt;p&gt;다양한 종류의 귀 체온계가 있습니다. 사용하기 전에 설명서를 충분히 읽어봅니다.&lt;/p&gt;

&lt;p&gt;&nbsp;&lt;/p&gt;

&lt;p&gt;다음의 순서는 귀 체온계를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lt;/p&gt;

&lt;ol&gt;
	&lt;li&gt;귀 체온계를 보관함에서 꺼냅니다.&lt;/li&gt;
	&lt;li&gt;체온계의 끝에 일회용 새 커버를 씌웁니다.&lt;/li&gt;
	&lt;li&gt;소아의 경우 머리를 움직이지 않도록 잡아주거나 머리를 움직이지 않도록 말합니다.&lt;/li&gt;
	&lt;li&gt;소아의 귀 체온을 측정하는 경우, 부드럽게 소아의 귀를 뒤쪽으로 잡아당깁니다. 성인의 경우, 귀를 부드럽게 위로 잡아당긴 후 뒤로 당깁니다.&lt;/li&gt;
	&lt;li&gt;커버를 씌운 체온계의 끝을 귀의 입구에 댑니다. 힘을 주거나 세게 밀지 않도록 합니다. 체온계 끝이 고막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lt;/li&gt;
	&lt;li&gt;버튼을 눌러 체온계를 켭니다.&lt;/li&gt;
	&lt;li&gt;체온계에서 삐 소리가 날 때까지 버튼을 누릅니다. 또는 체온계의 설명서에 따릅니다.&lt;/li&gt;
	&lt;li&gt;귀의 입구에서 체온계를 뗍니다.&lt;/li&gt;
	&lt;li&gt;체온계의 표시창에 체온이 나타날 것입니다.&lt;/li&gt;
	&lt;li&gt;의료진은 체온을 기록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체온을 잴 때마다 시간과 체온을 기록합니다.&lt;/li&gt;
	&lt;li&gt;일회용 커버를 제거하고 버립니다.&lt;/li&gt;
	&lt;li&gt;체온계를 보관함에 다시 넣습니다.&lt;/li&gt;
&lt;/o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9:4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스II]]></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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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83#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어떻게 스트레스를 조절해야 하나요?&lt;/h1&gt;

&lt;p&gt;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lt;/p&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2&gt;스트레스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합니다.&lt;/h2&gt;

	&lt;p&gt;무엇이 스트레스를 일으키는지 관찰하고, 가능하면 그것으로부터 피합니다. 교통문제나 날씨같이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문제로 근심하지 마십시오.&lt;/p&gt;
	&lt;/li&gt;
	&lt;li&gt;
	&lt;h2&gt;평온한 시간을 가집니다.&lt;/h2&gt;

	&lt;p&gt;적어도 하루에 30분 이상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이 시간에 무언가 즐거운 일을 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가족들보다 먼저 일어나 신문을 보거나, 저녁 때에는 따뜻한 목욕으로 긴장을 풀 수도 있습니다. 단지 조용히 앉아 몽상하는 것도 좋은 휴식이 될 수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업무량을 나눕니다.&lt;/h2&gt;

	&lt;p&gt;다른 가족들에게 집안일을 도와달라고 하십시오. 혼자서 해낼 수 있는 일의 양을 현실적으로 파악 하십시오.&lt;/p&gt;
	&lt;/li&gt;
	&lt;li&gt;
	&lt;h2&gt;때때로 자신의 요구를 우선시 합니다.&lt;/h2&gt;

	&lt;p&gt;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시간이나 관심을 요구할 때 “아니오”라고 말해도 괜찮습니다. 스스로에게 “지금 이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 내가 괜찮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것일까?” 물으십시오.&lt;/p&gt;
	&lt;/li&gt;
	&lt;li&gt;
	&lt;h2&gt;일을 관리하십시오.&lt;/h2&gt;

	&lt;p&gt;스스로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해야 할 일을 적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며, 한번에 한가지씩 천천히 집중하십시오. 깨끗한 집이나 직장이 일 할 때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도 있습니다.&lt;/p&gt;
	&lt;/li&gt;
&lt;/ul&gt;

&lt;p&gt;모든 스트레스가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lt;/p&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2&gt;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십시오&lt;/h2&gt;

	&lt;ul&gt;
		&lt;li&gt;식습관에 변화를 줍니다. 과일, 채소, 곡물, 유제품, 육류 및 어류의 다섯 가지 식품군의 건강한 식단을 섭취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은 기분을 좋게 하고 더 많은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카페인이 든 음식이나 음료를 피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데, 카페인 함유식품의 예로는 커피, 몇 가지 차 종류, 콜라, 초콜렛 등이 있습니다. 의사에게 식생활 개선에 대하여 질문하십시오&lt;/li&gt;
		&lt;li&gt;운동을 합니다. 스트레스로 오는 긴장감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합니다. 매일 혹은 일주일에 3~4일 정도 20분씩 걷는 것은 혈압을 낮춰주고 건강을 지켜줍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의사와 상의하여 본인에게 맞는 운동계획을 수립합니다.&lt;/li&gt;
		&lt;li&gt;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남용하지 않습니다. 음주는 수면장애, 우울감, 스트레스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의사처방 없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라 하더라도 너무 많은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lt;/li&gt;
	&lt;/ul&gt;
	&lt;/li&gt;
	&lt;li&gt;
	&lt;h2&gt;긍정적인 태도를 갖습니다.&lt;/h2&gt;

	&lt;p&gt;부정적인 생각이 들거나, 화가 나거나, 의기소침해질 때마다 그것을 멈추도록 노력하십시오. 만약 부정적인 생각을 조절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의사에게 말씀하십시오. 전문 상담가가 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입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이완하는 기술을 배웁니다.&lt;/h2&gt;

	&lt;p&gt;명상이나 음악감상 또는 바이오피드백 (생체의 자기제어) 등 스트레스를 이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호흡에 주의합니다&lt;/h2&gt;

	&lt;p&gt;긴장되어 있으면 숨을 얕게 쉬거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 숨을 참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증가된 때는 심호흡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똑바로 서서 천천히 깊게 코를 통해 숨을 들이쉬고, 숨을 내 쉴때는 들이 쉴 때의 두 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입으로 내 쉽니다. 보다 안정되거나 집중이 될때까지 몇 번 반복합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킵니다.&lt;/h2&gt;

	&lt;p&gt;스트레스는 특히 어깨와 목을 포함한 근육의 긴장을 종종 가져오는데, 간단한 운동으로도 이런 긴장을 이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한번에 한 군데씩 근육을 움츠렸다가 푸는 운동이 좋습니다. 어깨를 귀까지 가능한 한 들어 올릴 수 있는 데까지 들어 올린다음 완전히 어깨를 이완시킵니다. 몇 번 반복 후 몸의 다른 부분도 실시하고,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똑바로 서서 스트레칭을 합니다. 의사에게 이완운동에 대해서 상의하십시오.&lt;/p&gt;
	&lt;/li&gt;
	&lt;li&gt;
	&lt;h2&gt;이야기하십시오.&lt;/h2&gt;

	&lt;p&gt;누구도 자신의 스트레스를 항상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을 화나게 하는 것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십시오. 그 사람은 가까운 친구가 될 수도 있고, 가족 또는 의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의사에게 이야기하고,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상 중요한 문제가 생겼다면 지원모임에 참여하십시오.&lt;/p&gt;
	&lt;/li&gt;
	&lt;li&gt;
	&lt;h2&gt;무엇보다도 자신의 몸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lt;/h2&gt;

	&lt;p&gt;스트레스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느끼시면 의사와 상담하십시오. 이는 특히 다른 건강상 문제가 동반되어 있는 경우 매우 중요합니다.&lt;/p&gt;
	&lt;/li&gt;
&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9:3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스 I]]></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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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82#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스트레스란 무엇인가요?&lt;/h1&gt;

&lt;p&gt;스트레스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긴장감을 말하며, 일상생활의 정상적인 부분이고 때로는 긍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감기한에 대한 스트레스는 업무능률을 높여 일을 완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러나 과도한 스트레스는 기분을 불쾌하게 하고 질병에 걸릴 확률을 높일 수 있는데, “과도한” 스트레스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됩니다.&lt;/p&gt;

&lt;h1&gt;어떤 것이 스트레스를 유발하나요?&lt;/h1&gt;

&lt;p&gt;생활의 변화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사랑하는 사람이나 직장을 잃은 경우도 매우 스트레스를 주며, 한편으로는 아이를 갖거나 집을 사는 것과 같은 행복한 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생기기도 합니다. 건강상의 문제 또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스트레스는 증가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해야 할 일이 과도할 경우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하며, 어떤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이 다른 사람에겐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lt;/p&gt;

&lt;h1&gt;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lt;/h1&gt;

&lt;p&gt;과도한 스트레스는 많은 신체적 또는 감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이로 인한 문제들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새로운 신체적 증상에 대해 의사에게 이야기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의사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 다른 건강상의 문제들에 대해 검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lt;/p&gt;

&lt;h1&gt;스트레스로 인한 일반적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lt;/h1&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2&gt;불안감&lt;/h2&gt;

	&lt;p&gt;불안감 또는 긴장감을 느끼고 항상 머릿속이 생각으로 분주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또는 잘 잊어버리거나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기분변화&lt;/h2&gt;

	&lt;p&gt;사소하게 혹은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자주 갑자기 바뀌어 잠깐 행복했다가 바로 다음 순간 화가 나거나 슬플 수도 있습니다. 평상시보다 더 절망적으로 느끼고 이유 없이 화가 나거나 우울해질 수도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약물남용&lt;/h2&gt;

	&lt;p&gt;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술을 많이 찾거나 담배를 더 많이 피고 혹은 불법적인 다른 약물들을 찾게 될 수도 있습니다. 처방 받은 혹은 자의로 구입한 약들을 더 자주 , 더 많이 복용할 수도 있고 다른 약들을 복용하면서 술을 마실 수도 있습니다. 약물남용은 위험하며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술이나 약물 (일반의약품이라 할지라도)을 남용하는 것은 중대한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신체적 증상.&lt;/h2&gt;

	&lt;p&gt;때로 스트레스 때문에 질병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보여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lt;/p&gt;

	&lt;ul&gt;
		&lt;li&gt;호흡곤란. 너무 빠르게 숨쉬거나 충분한 양의 공기를 들이쉬지 못한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lt;/li&gt;
		&lt;li&gt;흉통 (가슴이 타는 듯한 쓰린 느낌)&lt;/li&gt;
		&lt;li&gt;성기능 또는 성욕의 변화&lt;/li&gt;
		&lt;li&gt;설사 혹은 변비&lt;/li&gt;
		&lt;li&gt;손떨림 또는 축축하거나 차가운 손&lt;/li&gt;
		&lt;li&gt;두통, 등의 통증 또는 목, 어깨나 다른 근육의 뻣뻣함&lt;/li&gt;
		&lt;li&gt;심계항진 (심장이 쿵쿵거리거나 빨리 뛰는 느낌)&lt;/li&gt;
		&lt;li&gt;생리주기 변화&lt;/li&gt;
		&lt;li&gt;수면장애 또는 푹 자고 난 뒤에도 풀리지 않는 피로감&lt;/li&gt;
		&lt;li&gt;원인을 알 수 없는 가려움증 또는 두드러기&lt;/li&gt;
		&lt;li&gt;복통 또는 가스가 차는 현상&lt;/li&gt;
		&lt;li&gt;체중변화 또는 식욕저하&lt;/li&gt;
	&lt;/ul&gt;
	&lt;/li&gt;
	&lt;li&gt;
	&lt;h2&gt;다른 건강상 문제의 악화&lt;/h2&gt;

	&lt;p&gt;대부분의 건강상의 문제들이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이 상승하거나 당뇨가 있는 경우 당뇨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고,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평소보다 자주 흉통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영향 받고 있다고 생각되면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
	&lt;/li&gt;
&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9:28: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구강체온 측정법 II]]></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seoulbon.co.kr/column/481</guid>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81#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디지털 체온계는 어떻게 사용하나요?&lt;/h1&gt;

&lt;ol&gt;
	&lt;li&gt;구강체온을 측정하기 10분 전부터 입안에 뜨거운 것이나 차가운 것이 있지 않도록 합니다.&lt;/li&gt;
	&lt;li&gt;체온계를 케이스에서 꺼냅니다.&lt;/li&gt;
	&lt;li&gt;만약 일회용 플라스틱 커버가 있다면 체온계 끝을 씌웁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체온계 끝부분을 비누와 따뜻한 물 또는 소독용 알코올로 깨끗하게 닦고 찬물로 헹굽니다.&lt;/li&gt;
	&lt;li&gt;입을 벌리고 체온계 끝부분을 혀 밑에 넣습니다.&lt;/li&gt;
	&lt;li&gt;입술이 체온계를 가볍게 감싸도록 입을 다물도록 합니다.&lt;/li&gt;
	&lt;li&gt;체온계에서 소리가 날 때까지 체온계를 물고 있습니다.&lt;/li&gt;
	&lt;li&gt;체온계 창에 숫자가 표시되면 체온계를 꺼냅니다.&lt;/li&gt;
	&lt;li&gt;표시된 숫자가 체온입니다.&lt;/li&gt;
	&lt;li&gt;체온 기록이 필요할 수 도 있으므로 매 측정시각과 체온을 기록하여 둡니다.&lt;/li&gt;
	&lt;li&gt;사용한 일회용 커버는 버리도록 합니다.&lt;/li&gt;
	&lt;li&gt;케이스에 체온계를 넣어둡니다.&lt;/li&gt;
&lt;/ol&gt;

&lt;h1&gt;유리체온계는 어떻게 사용하나요?&lt;/h1&gt;

&lt;ol&gt;
	&lt;li&gt;구강체온을 측정 10분 전부터 입안에 뜨거운 것이나 차가운 것이 없도록 합니다.&lt;/li&gt;
	&lt;li&gt;체온계를 케이스에서 꺼냅니다.&lt;/li&gt;
	&lt;li&gt;색깔이 표시된 반대쪽 끝으로 체온계를 잡습니다.&lt;/li&gt;
	&lt;li&gt;체온계를 비누와 따뜻한 물 또는 소독용 알코올로 깨끗하게 닦고 찬물로 헹굽니다.&lt;/li&gt;
	&lt;li&gt;붉은색, 푸른색 혹은 은색 줄이 보이도록 체온계를 잡습니다. 이 줄은 35.6° C (96° F) 이하를 나타내고 있어야 합니다. 체온계를 아래쪽으로 몇 차례 세게 흔듭니다. 만약 놓치는 경우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소파나 침대 위에서 흔드는 것이 좋습니다.&lt;/li&gt;
	&lt;li&gt;체온계가 35.6° C (96° F) 이하를 가리키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lt;/li&gt;
	&lt;li&gt;입을 벌리고 체온계의 색깔있는 끝부분을 혀 밑에 넣습니다&lt;/li&gt;
	&lt;li&gt;입술이 체온계를 가볍게 감싸도록 입을 다물도록 합니다. 유리체온계를 세게 물지 마십시오.&lt;/li&gt;
	&lt;li&gt;3분 정도 물고 있습니다.&lt;/li&gt;
	&lt;li&gt;끝부분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체온계를 꺼냅니다.&lt;/li&gt;
	&lt;li&gt;티슈로 체온계를 부드럽게 닦습니다.&lt;/li&gt;
	&lt;li&gt;체온계를 눈높이에 맞도록 들어줍니다.&lt;/li&gt;
	&lt;li&gt;색깔(붉은색, 푸른색 또는 은색)이 있는 줄이 보이도록 체온계를 천천히 돌립니다. 체온계에 표시된 긴 눈금은 0.5° C, 짧은 눈금은 0.1° C를 나타냅니다.&lt;/li&gt;
	&lt;li&gt;체온 기록이 필요할 경우 매 측정시각과 체온을 기록하여 둡니다.&lt;/li&gt;
	&lt;li&gt;체온계를 비누와 따뜻한 물로 닦아줍니다. 깨질 수 있으므로 뜨거운 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lt;/li&gt;
&lt;/o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9: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당뇨병성 저혈당]]></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8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seoulbon.co.kr/column/480</guid>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80#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l&gt;
	&lt;dt&gt;당뇨병성 저혈당이란?&lt;/dt&gt;
	&lt;dd&gt;당뇨병성 저혈당은 혈액 내에 혈당(포도당) 수준이 심하게 감소된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근육 및 뇌세포가 작용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혈액 내 혈당이 충분하지 못함을 의미하며, 실신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성 저혈당이 발생하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혈당을 정상 수치까지 올리면 몸 상태도 안정될 수 있습니다.&lt;/dd&gt;
&lt;/dl&gt;

&lt;h1&gt;당뇨병성 저혈당의 원인은?&lt;/h1&gt;

&lt;ul&gt;
	&lt;li&gt;음주&lt;/li&gt;
	&lt;li&gt;음식물의 추가 섭취 없이 평소보다 과도한 운동을 할 경우&lt;/li&gt;
	&lt;li&gt;고열 또는 감염이 있는 경우&lt;/li&gt;
	&lt;li&gt;식사를 거르거나 평소보다 늦게 먹은 경우&lt;/li&gt;
	&lt;li&gt;특정 약물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또는 경구 약물을 너무 많이 복용한 경우&lt;/li&gt;
	&lt;li&gt;임신한 경우 당뇨병성 저혈당의 위험이 더 높아짐&lt;/li&gt;
&lt;/ul&gt;

&lt;h1&gt;당뇨병성 저혈당의 증상 및 증후는?&lt;/h1&gt;

&lt;p&gt;혈당이 약간 낮으면, 두통이 있을 수 있고 배가 고플 수 있으며, 신경질적이거나 사고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 기분이 좋지 않음 또는 기운이 없음을 느낄 수 있고 땀을 흘릴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상당히 낮으면, 땀을 많이 흘릴 수 있고 매우 힘이 없거나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lt;/p&gt;

&lt;p&gt;또한 무언가를 잊어버리거나 사물이 겹쳐 보일 수 있고 어지럽거나 걷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다른 증후로 입 또는 손가락의 주변에 감각을 잃거나 욱신거림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위험할 정도로 낮으면, 경련이 오거나(발작) 의식을 잃을 수 있습니다(실신).&lt;/p&gt;

&lt;h1&gt;당뇨병성 저혈당일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가?&lt;/h1&gt;

&lt;p&gt;혈당이 낮다고 생각되면 다음과 같이 따를 수 있습니다.&lt;/p&gt;

&lt;p&gt;만약 저혈당의 증상이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합니다. 만약 혈당이 70 mg/dl이거나 더 낮으면 당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합니다. 저혈당임을 주치의에게 알리고 치료를 받습니다. 저혈당을 치료하기 위해 당을 포함한 몇 가지 음식들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gt;
	&lt;li&gt;과일 주스 반 컵이나 사탕 5~6개, 또는 포도당 정제 2~3개&lt;/li&gt;
	&lt;li&gt;15분 후에 혈당을 다시 확인합니다.
	&lt;ul&gt;
		&lt;li&gt;혈당 상태가 양호하면, 주치의가 스낵류나 음식을 섭취하도록 권유할 수 있습니다.&lt;/li&gt;
		&lt;li&gt;혈당이 여전히 낮으면, 주스 반 컵을 마시거나 사탕 5~6개, 또는 2-3개의 포도당 정제를 복용합니다.&lt;/li&gt;
	&lt;/ul&gt;
	&lt;/li&gt;
&lt;/ul&gt;

&lt;p&gt;혈당 측정기가 없거나 매우 나른하면, 혈당이 매우 낮은 것으로 간주하고 스스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사탕 또는 설탕류의 음식을 항상 특히,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지니고 다니며, 혈당이 매우 낮다고 느껴지면 이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저혈당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의료 전문가의 지시를 항상 주의하여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gt;나른하거나 어지럽거나 또는 실신할 것 같으면, 환자 또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119에 즉시 연락하여 도움을 받습니다. 저혈당의 증상이 있거나 실신했을 때 발견되면 가족 또는 주위 사람이 119에 연락하도록 가르쳐 줍니다.&lt;br /&gt;
이는 응급 상황으로, 응급 요원들은 구강이나 정맥 혈관을 통해 당을 공급해 줄 것입니다.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어떤 것도 삼키지 않도록 할 것을 가족에게 말합니다.&lt;/p&gt;

&lt;h1&gt;당뇨병성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lt;/h1&gt;

&lt;p&gt;저혈당 상태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들을 주의합니다.&lt;/p&gt;

&lt;ul&gt;
	&lt;li&gt;당뇨병 치료제(정제 또는 인슐린)를 의사 지시대로 복용합니다. 처방 받은 정확한 양을 정확한 시간에 복용합니다.&lt;/li&gt;
	&lt;li&gt;식사를 규칙적으로 합니다. 영양사 또는 의료 전문가와 적합한 식사 계획에 대하여 상담합니다.&lt;/li&gt;
	&lt;li&gt;매 식사마다 같은 양의 음식을, 매일 같은 시간에 섭취하며, 식사를 거르지 않습니다.&lt;/li&gt;
	&lt;li&gt;운동을 다시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체크하고, 운동 프로그램에 대해 함께 계획을 세웁니다.&lt;/li&gt;
	&lt;li&gt;운동 전에 혈당이100 mg/dl보다 낮으면 탄수화물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lt;/li&gt;
	&lt;li&gt;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의 예는 4-6개의 크래커, 바나나 반개, 주스 반 컵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lt;/li&gt;
	&lt;li&gt;저혈당을 치료하기 위하여 필요하다면 운동 전 후에 가능한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lt;/li&gt;
	&lt;li&gt;공복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음주에 대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lt;/li&gt;
	&lt;li&gt;술을 마실 때는 동시에 음식물을 항상 같이 섭취합니다.&lt;/li&gt;
&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9:1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체중조절에 관하여 (2)]]></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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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79#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어떤 종류의 음료를 마시나요?&lt;/h1&gt;

&lt;p&gt;매일 8컵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시는 음료의 양을 제한해야 할 경우, 담당 의사의 조언에 따르고, 항상 물이나 기타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 주스는 칼로리가 높으므로, 하루에 작은 컵으로1-2컵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gt;절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성 음료는 칼로리가 높으며, 알코올성 음료를 마시지 않을 때 보다 더 허기지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lt;/p&gt;

&lt;h1&gt;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다른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나요?&lt;/h1&gt;

&lt;p&gt;매일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을 줄이는 다른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2&gt;더 적은 양을 섭취합니다.&lt;/h2&gt;

	&lt;ul&gt;
		&lt;li&gt;더 적은 분량을 담을 수 있는 작은 접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lt;/li&gt;
		&lt;li&gt;일단 식사를 한 후 더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lt;/li&gt;
		&lt;li&gt;식당에 가면, 포장을 위한 음식을 주문하고, 먹기 전에 반 정도의 음식의 양을 포장에 남겨 놓습니다. 이것은 레스토랑에서 먹는 음식의 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lt;/li&gt;
		&lt;li&gt;식당에서 한 음식을 주문하고, 다른 사람과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lt;/li&gt;
	&lt;/ul&gt;
	&lt;/li&gt;
	&lt;li&gt;
	&lt;h2&gt;고칼로리의 간식 대신 건강에 좋은, 저 칼로리 간식을 섭취합니다.&lt;/h2&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포테이토 칩이나 견과류, 초코렛 대신 신선한 과일, 채소, 무지방 떡 또는 뻥튀기 등을 선택합니다.&lt;/li&gt;
		&lt;li&gt;사이다나 청량 음료 대신 물이나 무-칼로리 음료를 마십니다.&lt;/li&gt;
	&lt;/ul&gt;
	&lt;/li&gt;
	&lt;li&gt;
	&lt;h2&gt;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lt;/h2&gt;

	&lt;p&gt;식사를 건너뛰면, 그 후에는 과식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식사를 할 시간이 없다면, 식사 대신 건강에 좋은 간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배가 고플 때 식품점에서 장을 보지 않습니다.&lt;/h2&gt;

	&lt;p&gt;배가 고플 때는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살 수 있습니다. 식사를 한 후, 건강에 좋은 식품 리스트를 작성하여 장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li&gt;
&lt;/ul&gt;

&lt;h1&gt;신체적으로 좀 더 활동적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lt;/h1&gt;

&lt;p&gt;만약 그 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었다면, 먼저 담당의에게 검사를 받도록 합니다. 무작정 격렬한(심한)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한다면 다칠 수도 있으므로, 적합한 운동 프로그램을 찾기 위해 담당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gt;일주일에 거의 매일, 최소한 30분 이상 걷기, 자전거 타기, 댄스, 수영과 같은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2&gt;기타 방법&lt;/h2&gt;

	&lt;ul&gt;
		&lt;li&gt;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lt;/li&gt;
		&lt;li&gt;상점에서 먼 곳에 주차하고 걷기&lt;/li&gt;
		&lt;li&gt;쇼핑하며 쇼핑몰 주위를 걷기&lt;/li&gt;
	&lt;/ul&gt;
	&lt;/li&gt;
&lt;/ul&gt;

&lt;p&gt;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종류의 운동을 찾아서 당신의 일과에 포함시킵니다. 아침, 저녁 운동하기에 적당한 프로그램을 가진 많은 헬스클럽들이 있습니다. 활동적인 ‘운동 친구’를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도 좋습니다&lt;/p&gt;

&lt;h1&gt;체중 감소를 위해 기억해야 할 다른 사항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lt;/h1&gt;

&lt;p&gt;TV를 시청하면서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과 같이, 과식의 욕구를 주는 상황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독서나 산책, 공예 등, 이러한 상황을 피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lt;br /&gt;
체중을 줄이기 위한 지원 단체나 체중 감량을 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체중 감량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체중 감소 목표에 계속 흥미를 갖도록 도와줄 것이며, 그들은 목표 진전 상황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줄 수 있습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9:0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체중조절에 관하여 (1)]]></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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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78#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체중 조절이 왜 중요한가요?&lt;/h1&gt;

&lt;p&gt;과체중은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는데, 이는 심장 질환, 고혈압, 제2형 당뇨병, 특정한 종류의 암과 같은 건강상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과체중은 또한 골관절염, 수면 무호흡증(밤에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호흡) 또는 기타 호흡 문제의 위험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과체중은 자신을 우울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과 다른 대우를 받는다고 여기게 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체중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에는 더 적은 칼로리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을 들 수 있습니다. 칼로리는 신체가 음식에서 얻는 에너지의 단위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를 500 칼로리 정도 줄이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한 컵의 사이다(약 150 칼로리), 포테이토 칩 작은 봉지 1개(약 150 칼로리), 초코바 하나(약 250 칼로리)를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lt;br /&gt;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러한 변화는 1주일에 약 0.5 kg 정도의 느린 체중 감소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시킬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거의 매일, 최소한 30분 동안 운동(예를 들어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동안의 생활습관을 변경하면, 체중이 감소된 상태를 더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서서히 그리고, 꾸준하게 하는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을 조금만 줄이는 것도 건강문제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영양사나 의사에게 적합한 체중 감량 목표에 대해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h1&gt;어떠한 음식을 섭취해야 하나요?&lt;/h1&gt;

&lt;p&gt;다양한 음식을 섭취하면서 동시에 체중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이요법에 따르는 것은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식이요법을 생활습관화한다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식이요법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2&gt;전곡류를 더 자주 섭취합니다.&lt;/h2&gt;

	&lt;p&gt;건강에 좋은 식이요법에는 섬유소 섭취가 포함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소는 곡식, 과일, 채소에 함유되어 있으며, 신체에서는 분해되지 않습니다. 전곡류 식품은 건강에 좋으며, 많은 섬유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전곡류의 예로는 통밀 빵, 통밀 파스타, 오트밀, 현미쌀이나 불구르(밀을 약간 삶아서 말렸다가 빻은 것) 등이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매일 다양한 채소를 섭취합니다.&lt;/h2&gt;

	&lt;p&gt;시금치, 케일, 콜라드 잎, 겨차채와 같은 진녹색의 잎채소나 당근, 고구마, 겨울 호박과 같은 노란색이나 오렌지 색의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야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므로, 다른 여러 종류의 야채들과 함께 섭취합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매일 다양한 과일을 섭취합니다.&lt;/h2&gt;

	&lt;p&gt;주스 대신 생과일 또는 캔에 들은 과일(시럽은 적고 과즙이 주로 함유된)을 섭취합니다. 과일 주스에는 섬유소가 매우 적게 들어있거나 전혀 들어있지 않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저지방 유제품을 섭취합니다.&lt;/h2&gt;

	&lt;p&gt;무지방(스킴) 우유 또는 1% 지방 우유를 마시거나 무지방 요거트 또는 저지방 치즈를 섭취합니다. 모짜렐라 치즈나 또는 지방 함유량을 줄인 저지방 치즈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지방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합니다.&lt;/h2&gt;

	&lt;p&gt;스플릿 피 (껍질을 벗겨 말린 완두콩) 또는 렌즈 콩이나 기타 콩과류 식품을 선택합니다. 생선, 칠면조, 가금류, 또는 붉은 육류(예를 들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얇게 저민 것을 선택하며, 육류나 가금류(닭)를 조리하기 전, 보이는 지방과 껍질은 벗겨냅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지방과 기름은 적게 사용합니다.&lt;/h2&gt;

	&lt;p&gt;기름에 튀기는 것보다 굽는 요리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지방(마가린, 사우어(신맛이 나는) 크림, 보통의 샐러드 드레싱이나 마요네즈)을 식품에 적게 첨가하며 고지방 음식 섭취를 줄입니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포테이토 칩, 프렌치 프라이, 도넛, 케익 등이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단 식품을 적게 섭취합니다.&lt;/h2&gt;

	&lt;p&gt;설탕이 많은 음식이나 음료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단 식품의 예로는 캔디, 쿠키, 사이다, 청량 음료 등이 있습니다.&lt;/p&gt;
	&lt;/li&gt;
&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8:5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갑상선 기능항진증 (2)]]></title>
			<dc:creator><![CDATA[서울본내과]]></dc:creator>
			<link>https://www.seoulbon.co.kr/column/47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seoulbon.co.kr/column/477</guid>
						<comments>https://www.seoulbon.co.kr/column/477#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1&gt;갑상선기능항진증의 진단은?&lt;/h1&gt;

&lt;p&gt;주치의는 병력 청취 및 신체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고, 가족의 병력이나 건강상태에 대하여도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검사들을 통해서도 진단이 가능할 것입니다.&lt;/p&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2&gt;생검&lt;/h2&gt;

	&lt;p&gt;갑상선에서 매우 작은 조직을 채취하여 임상병리 검사실로 보내 검사하는 진단 방법으로, 갑상선이 가지고 있는 다른 문제들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의 표본을 얻기 위해 작은 바늘을 사용하며, 시술 동안에 통증을 느끼지 않도록 마취 약물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혈액검사&lt;/h2&gt;

	&lt;p&gt;검사를 위해 혈액이 필요할 수 있으며, 손, 팔 또는 팔꿈치 부분의 혈관에서 채혈할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의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얼마나 높은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갑상선이 치료에 잘 반응하고 있는지를 검사하는데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다른 혈액 검사는 건강 상태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1회 이상 채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2&gt;갑상선 스캔&lt;/h2&gt;

	&lt;p&gt;이 검사를 통해 갑상선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방사성 조영제를 정맥에 투여하거나 마시면, 갑상선의 활동 부위에서 이 조영제를 흡수할 것입니다. 2-48시간 후, 환자의 목 위에 신틸레이터(scintillator)라고 부르는 기계를 놓고 사진을 찍어 조영제를 흡수한 갑상선의 부위를 검사할 것입니다.&lt;/p&gt;
	&lt;/li&gt;
&lt;/ul&gt;

&lt;h1&gt;갑상선기능항진증의 치료는?&lt;/h1&gt;

&lt;p&gt;치료는 환자의 건강상태, 나이, 갑상선의 크기에 따라 좌우되며, 다음과 같은 치료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lt;/p&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2&gt;약물요법&lt;/h2&gt;

	&lt;ul class=&quot;list_style_hn&quot;&gt;
		&lt;li&gt;
		&lt;h3&gt;항갑상선 제제&lt;/h3&gt;

		&lt;p&gt;이 약물들은 갑상선에서 작용하여, 갑상선이 과도한 호르몬을 만들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제제들은 또한,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증상이나 증후를 감소시키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o 기타 제제: 매우 빠른 심장 박동, 신경과민, 발한 및 떨림을 치료하는 약물들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lt;/p&gt;
		&lt;/li&gt;
		&lt;li&gt;
		&lt;h3&gt;방사성 요오드&lt;/h3&gt;

		&lt;p&gt;요오드는 갑상선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무기질이며, 갑상선은 인체에서 요오드를 흡수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입니다. 요오드의 방사성 형태는 일부 갑상선 세포에 손상을 입히거나 죽일 수 있으므로, 갑상선에 의해 생산되는 호르몬의 양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환자가 여성이라면, 임신이거나 임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li&gt;
	&lt;/ul&gt;
	&lt;/li&gt;
	&lt;li&gt;
	&lt;h2&gt;수술&lt;/h2&gt;

	&lt;p&gt;일부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들은 갑상선의 모두 또는 일부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는데, 이는 그 크기를 줄임으로써 생성되는 갑상선 호르몬의 양이 감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환자는 수술 전 몇 개월 동안 항갑상선 약물 치료, 요오드 치료 또는 두 가지 모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약물들을 복용하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증상이 감소될 수 있고 수술 전에 갑상선의 크기를 더 작게 줄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lt;/p&gt;
	&lt;/li&gt;
&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14 18:35:48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