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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의 진단 및 검사 - 서울본내과 - 알레르기 클리닉 -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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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클리닉

서울본내과 알레르기 클리닉은 질환의 근원적 처방과 치료로, 알레르기 치료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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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의 진단 및 검사

알레르기의 진단

일반적으로 알레르기성 비염과 같은 증상을 지닌 경우에 처음에는 감기에 걸린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감기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감기라 생각되는 호흡기 증상이 1주 내지 2주 이상 지속될 때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증상이 알레르기에 의한 것으로 판단 될 때는 알레르기의 진단과 치료를 이해하고 있는 전문 의사를 만나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환자의 병력상 증상이 매년 동일한 때에 발생된다면 알레르기 전문 의사는 계절적 알레르기 광원(즉화분 같은)이 관련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단과 치료를 고려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알레르기에 대해 적절히 교육된 전문의사라면 이러한 질병의 양상과 증상들 사이에 관련성과 그 지역에 따른 계절적 양상을 종합 판단하여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환자의 병력은 어떠한 알레르기 항원이 그 환자의 증상을 유발시킨 주범인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됩니다. 또한 의사는 환자를 주의 깊게 진찰하여 알레르기 상태일 때 환자의 점막에 특징적으로 보이는 부종, 또는 창백해지거나 푸르스름한 양상을 보게 됨으로써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알레르기의 검사

알레르기 질환인지 구분하기 위해서는 피부 반응 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 할 수 있습니다.

  • 피부 반응 검사

    알레르기 질환인지 구분하기 위해서 주로 많이 쓰는 방법으로 피부반응검사가 있는데 특히 그 지역에서 주로 발생되는 것이라 생각되는 먼지, 화분, 곰팡이 같은 알레르기 항원에서 추출한 것을 사용하여 실시합니다. 알레르기 항원에서 추출한 원액을 희석시켜 환자의 피부 밑의 부위에 주사기를 통하여 집어넣는 피내시험과 환자의 팔이나 등에 먼저 알레르기 시약을 떨어뜨리고 그 부위를 가는 주사바늘이나 핀을 이용하여 피부를 얇게 찔러들어 올려 시행하는 단자시험(punture), 팽진(wheel), 발적(evythem, flare) 그리고 피부를 찌르지는 않으나, 바늘이나 플라스틱 가구를 이용하여 출혈되지 않을 정도로 피부를 긁어 실시하는 소피(scratch)검사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10-15분뒤 검사부위 주변이 붉어지면서 작고, 발적, 융기된 양상(이것을 팽진과 발적이라 한다)을 보이면 양성반응이라 합니다. 팽진의 크기는 의사에게 중요한 진단적 단서를 제공해주나 양성반응이라 해서 환자 증상의 원인이 특정한 화분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피부 내에 특정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특정의 면역 글로블린 E항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나 호흡기 증상에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 혈액 검사

    습진(Eczem)이 심하여 전신으로 나타나면 피부검사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때 특정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면역글로블린 E항체의 수치정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환자의 혈액 검사를 합니다. 이러한 혈액검사를 RAST{(radioallergo sorbert test)=방사면역범}이라 하며 이 검사는 환자가 습진이 심하거나 피부 반응 검사의 결과를 방해하는 약물을 환자가 복용하였을 때 실시합니다. 그러나 이 검사는 비용이 비싸고 검사결과를 얻기까지 적어도 수주일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으며 피부반응검사에 비하여 예민도가 떨어집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해 볼 때 피부반응검사가 가장 예민도가 높으며 가장 저렴한 좋은 진단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 유발 검사

    의심되는 알레르기 원인을 직접 환자의 코나 눈, 기관지내에 작용 시켜 보거나 식품을 직접 먹여 보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지 여부를 보는 방법인데 실시하는 의사나 환자 모두에게 부담이 되는 검사이므로 제한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