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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의 치료 - 서울본내과 - 알레르기 클리닉 -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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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클리닉

서울본내과 알레르기 클리닉은 질환의 근원적 처방과 치료로, 알레르기 치료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오래 고생하셨다면 바로 서울본내과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의 치료

알레르기 치료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는 3대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알레르기 항원의 회피요법, 둘째, 증상완화를 위한 약물치료, 셋째, 면역치료입니다. 비록 아직까지 알레르기의 완치를 이루는 절대적인 치료방법은 없지만 위의 치료 원칙 중 한 가지 혹은 그것들의 혼합치료 방법을 통하여 완치에 이르거나 상당부분 그 증상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회피요법

    알레르기성 꽃가루나 곰팡이의 완전한 회피방법은 그러한 물질들이 전혀 자라지 않고 대기 중에도 전혀 나타나지 않는 곳으로 아예 이사를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극단적 방법을 사용하여도 새로 이사한 곳에 있는 새로운 다른 알레르기 항원에 반복적으로 누출되면 그것에 알레르기가 새로이 발생되므로 이사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날에는 외출을 삼가고 외출할 일이 있으면 꼭 마스크를 쓰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 먼지 진드기 알레르기가 있을 때는 집안에 먼지가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집안의 카페트를 치우고, 이불, 커튼은 가능한 한 뜨거운 물로 정기적으로 자주 세탁하여 주고, 침대 등은 비닐이나 집 먼지 진드기를 차단하는 특수섬유 등을 이용하여 덮도록 합니다. 물걸레를 이용하여 자주 먼지를 제거해 주고 HEPA 필터와 같은 특수 필터가 없는 진공청소기는 먼지의 양을 오히려 증가시키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화학물과 같은 자극제들은 대기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노출을 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꽃가루가 많이 날릴 때 환자들은 먼지, 곤충살충제, 담배연기, 대기오염, 페인트냄새 같은 자극제에 불필요하게 노출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요법

    • 항히스타민제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이 주로 히스타민이라는 것인데, 항히스타민제란 이것을 차단시켜주는 약제입니다. 이것은 재채기와 가려움증(코, 인후, 눈, 피부), 그리고 비강 내 부종이나 지나친 분비를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되어왔습니다. 그러나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면 부작용으로 진정작용과 졸리움 현상이 나타납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현상이 거의 없고 하루 1번만 복용해도 증상이 잘 조절되는 새로운 약제들이 있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국소적 비강 내 스테로이드 분무

      이것은 스테로이드가 지니고 있는 항염증작용을 이용하여 알레르기 현상을 아주 효과적으로 중단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제의 복합사용은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면역요법

    면역치료란 일명 알레르기주사를 말하는데 알레르기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는 유일한 치료방법입니다. 이것은 환자가 지니고 있는 알레르기 항원을 찾아내어 이것을 주사로 만들어 처음에는 낮은 농도로 시작하여 갈수록 그 농도를 높여 우리 몸에 알레르기를 막아낼 수 있는 면역력을 키워주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의 성공률은 주사를 만들 때 올바르게 그 알레르기 항원을 선택했는지, 적절한 효과가 있는 농도가 유지되는지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나 제대로만 하면 비염환자의 약 80%가 증상이 의미 있는 정도로 감소가 있고 약 2년 뒤에는 약물치료의 빈도수가 감소하거나 필요 없게 됩니다.

    최근에는 좀 더 정제되고 안정성이 높은 주사가 개발되고 있고 장기적인 주사요법이 필요 없이 단 몇 차례 또는 한차례 주사로 면역력을 키워주는 새로운 방법들이 연구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좀 더 개선된 진단과 치료를 통해 결국 알레르기 질환을 극복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들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치료 7계명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 집안을 자주 환기시키고 침실 온도 낮춰야...

  1. 알레르기는 한 번에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평생 동안 관리해야 하는 병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알레르기는 유전적인 요인에 환경적인 요인이 부가되어 일어난다.
  3. 알레르기의 1차적인 치료법은 원인물질을 제거해주는 것. 하지만 이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예방 약물을 사용해 증세를 완화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4. 알레르기를 계속 방치하면 증세가 점점 악화된다. 또 알레르기는 계속 형태를 바꿔 진행한다. 예를 들어 아토피성 피부염에서 비염, 그리고 천식으로 이어진다.
  5. 집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원인은 집먼지 진드기다. 이것은 카펫, 직물로 된 쇼파, 침대 매트리스, 베개, 오래된 책에서 서식한다. 알레르기 환자가 있다면 이들을 치우거나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다.
  6. 알레르기로 비롯되는 비염, 피부염, 천식 등의 질환을 예방하려면 집안을 자주 환기시키고 침실의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7.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3대 식품은 콩, 우유, 달걀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들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단백질일수록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특정한 식품이 알레르기를 일으킨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품은 얼마든지 다양하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