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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테스트 - 서울본내과 - 만성질환 클리닉 - 비만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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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클리닉

3만명 이상의 만성질환 네트워크를 보유한 서울본내과의 솔루션은 가장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만성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처음 건강 그대로 함께 하겠습니다.

다이어트 테스트

다이어트 테스트

  • 비만의 유형

    • 지방형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전체적으로 통통한 타입으로 과식과 운동부족으로 살이 찐 경우입니다. 힘을 줘도 근육이 만져지지 않고 전체비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칼로리 감소로 체중을 조절한 뒤 하체 다이어트를 시행하면 비교적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부종형(물살형)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거나 쉽게 피곤함을 느끼는 타입으로 다리가 부어서 상대적으로 다리가 두꺼워 보입니다. 질환 에서 오는 부종일 수도 있으며 단순한 생리적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우선 심하게 붓는다면 병원의 진찰을 받아보고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식이요법과 운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 근육형

      피하지방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근육에 지방이 많아 손으로 만졌을 때 딱딱하게 느껴지는 형입니다. 운동을 하다가 중단한 경우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허벅지보다 종아리가 더 굵습니다.

    • 혼합형

      지방형, 부종형, 근육형 중 두세 가지가 혼합된 유형입니다. 대부분의 하체비만이 이에 속합니다.

  • 비만도 테스트

    • TEST 1

      1. 방안이 늘 어질러져 있다.
      2. 매일 거르지 않고 보는 TV프로가 있다.
      3. 걸어서 15분 이상 걸리는 거리는 꼭 차를 탄다.
      4. 휴일에는 외출하기보다 주로 집에서 보낸다.
      5.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찰 때가 많다.
      6. 빨래나 설거지를 미뤄두는 일이 많다.
      7. 남이 하는 다이어트를 따라 해본 적이 있다.
      8. 최근 일주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다.
      9. 기상, 식사, 취침 등의 시간이 꼭 정해져 있지 않다.
      10. 쇼핑할 때 어느 것을 택할지 망설이는 편이다.
      11. 넉넉하고 편한 옷을 주로 사게 된다.
      12. 남보다 걸음걸이가 느린 편이다.
      13. 단것이나 술로 스트레스를 풀어본 적이 있다.
      14. 호기심과 인내심 중에서 어느 쪽이 강한가? (호기심이라면 예, 인내심이라면 아니오로 채점)
      15. 먹는 것보다는 옷이나 화장품에 돈을 더 쓴다.
    • TEST 2

      1. 하루 두 끼만 먹는 습관을 꼭 지킨다.
      2. 먹는 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이다.
      3.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외식을 한다.
      4. 많이 먹은 것을 후회하는 일이 많다.
      5. 인스턴트식품을 곧잘 이용한다.
      6. 종종 밥 대신 케이크나 과자로 때운다.
      7. 상위의 음식은 남기지 않고 다 먹는다.
      8. 자기 전까지 뭔가를 먹거나 마시거나 한다.
      9. 감자칩이나 초콜릿을 단숨에 먹는다.
      10. 이틀에 한 번 주류를 마신다.
      11. 배가 불러도 아이스크림은 OK!
      12. 식사를 한 끼 거른다면 언제가 좋을까(아침이면 예, 점심이면 아니오로 채점)
      13. 직접 음식을 만드는 일이 거의 없다.
      14. 텔레비전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15. 안 먹다가 한꺼번에 포식하는 일이 많다.
  • TEST 결과

    각 Test에서 예라는 대답이 5개 이하로 나왔다면 안심형, 한쪽 TEST는 예라는 대답이 5개 이하지만 다른 TEST에선 6개 이상이 나왔다면 불안형, 두 가지 TEST에서 모두 예라는 대답이 6개 이상 나왔다면 위험형, 두 가지 TEST의 대답이 합해서.23개 이상이라면 비만형

    • 5개 이하 (안심형)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으로 볼 때 비만이 될 만한 체질은 아닙니다. 지금의 생활방식대로라면 앞으로도 비만의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라는 대답이 4개로 아슬아슬하게 안심형에 들었다면 위의 생활습관을 내 것으로 완전히 소화 해 두어야 합니다. 임신, 출산이라는 엄청난 일을 치르고 나면 평상시의 생활습관도 쉽게 무너지게 되므로 이대로 생활 하려고.노력해야 합니다.

    • 한쪽 TEST는 5개이하, 다른 한쪽 TEST에서 6개 이상 (불안형)

      마음이 약해 생활습관이나 먹고 싶은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 불안한 생활습관을 갖고 있는 스타일. 다이어트에 관한 한 석사쯤 되는 상식을 갖고 있지만 의지가 따라주지 못하는 경우이기 쉬우므로 아는 것의 70%만 실천한다는 기분으로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뚱뚱한 아줌마 소리 듣는 날이 곧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 TEST1과 TEST2 모두 6개 이상 (위험형)

      생활습관이 굳어지면서 비만이 체질화되고 있는 경우, 힘든 다이어트는 상관없이 지내고 있기 때문에 현재 비만에 돌입했거나 조만간 비만해질 수 있는 위험한 생활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태도를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 급선무.

    • TEST1과 TEST2 모두 6개 이상 (위험형)

      이미 비만한 경우, 지금 아니라고 하더라도 비만 체중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다이어트의 ABC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생활 전반이 전체적으로 흐트러져 있으므로 조금씩 고쳐나가면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를 금세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금 당장 식습관과 생활태도에서 예라는 대답을 줄이는 노력을 시작해야 합니다.

  • 특정부위 부분적 살빼기 가능한가?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아랫배부터 살이 붙기 시작하고 여자들은 허벅지 엉덩이 부위부터 살이 붙기 시작해 몸통- 팔다리-얼굴 순서로 살이 찝니다. 그러나 살이 빠지는 순서는 거꾸로 얼굴에서 시작하여 아래쪽으로 내려가 뱃살이나 허벅지 살은 가장 마지막으로 빠집니다. 예를 들면 뱃살을 빼고 싶어 허리운동, 복부운동을 열심히 한다면 복부에 피하 지방이 먼저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에서 골고루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복부근육이 단단해지면서 축 쳐진 아랫배가 팽팽해 보이게 됩니다. 부분적인 살빼기는 전체적인 체중감량이 선행되어야 부분적인 살빼기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의료적인 방법으로 부분지방흡입이나 지방분해 전침으로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으며 분명한 것은 땀 흘리는 노력 없이 칼로리를 소모할 수 없으며 칼로리를 소모하지 않고서는 지방을 줄이는데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