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도 테스트

BMI 계산기

비만도 계산기
cm
Kg
신체진량지수 (BMI)

귀하의 BMI 지수는 이며, 비만도는 입니다.

신체질량지수 (BMI : Body Mass Index)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계산법으로 운동선수, 임산부, 어린이 및 노인은 이 결과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만도 테스트

TEST 1

  1. 방안이 늘 어질러져 있다.
  2. 매일 거르지 않고 보는 TV프로가 있다.
  3. 걸어서 15분 이상 걸리는 거리는 꼭 차를 탄다.
  4. 휴일에는 외출하기보다 주로 집에서 보낸다.
  5.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찰 때가 많다.
  6. 빨래나 설거지를 미뤄두는 일이 많다.
  7. 남이 하는 다이어트를 따라 해본 적이 있다.
  8. 최근 일주일 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다.
  9. 기상, 식사, 취침 등의 시간이 꼭 정해져 있지 않다.
  10. 쇼핑할 때 어느 것을 택할지 망설이는 편이다.
  11. 넉넉하고 편한 옷을 주로 사게 된다.
  12. 남보다 걸음걸이가 느린 편이다.
  13. 단것이나 술로 스트레스를 풀어본 적이 있다.
  14. 호기심과 인내심 중에서 어느 쪽이 강한가? (호기심이라면 예, 인내심이라면 아니오로 채점)
  15. 먹는 것보다는 옷이나 화장품에 돈을 더 쓴다.

TEST 2

  1. 하루 두 끼만 먹는 습관을 꼭 지킨다.
  2. 먹는 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이다.
  3.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외식을 한다.
  4. 많이 먹은 것을 후회하는 일이 많다.
  5. 인스턴트식품을 곧잘 이용한다.
  6. 종종 밥 대신 케이크나 과자로 때운다.
  7. 상위의 음식은 남기지 않고 다 먹는다.
  8. 자기 전까지 뭔가를 먹거나 마시거나 한다.
  9. 감자칩이나 초콜릿을 단숨에 먹는다.
  10. 이틀에 한 번 주류를 마신다.
  11. 배가 불러도 아이스크림은 OK!
  12. 식사를 한 끼 거른다면 언제가 좋을까(아침이면 예, 점심이면 아니오로 채점)
  13. 직접 음식을 만드는 일이 거의 없다.
  14. 텔레비전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15. 안 먹다가 한꺼번에 포식하는 일이 많다.

TEST 결과

각 Test에서 예라는 대답이 5개 이하로 나왔다면 안심형, 한쪽 TEST는 예라는 대답이 5개 이하지만 다른 TEST에선 6개 이상이 나왔다면 불안형, 두 가지 TEST에서 모두 예라는 대답이 6개 이상 나왔다면 위험형, 두 가지 TEST의 대답이 합해서.23개 이상이라면 비만형

5개 이하 (안심형)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으로 볼 때 비만이 될 만한 체질은 아닙니다. 지금의 생활방식대로라면 앞으로도 비만의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라는 대답이 4개로 아슬아슬하게 안심형에 들었다면 위의 생활습관을 내 것으로 완전히 소화 해 두어야 합니다. 임신, 출산이라는 엄청난 일을 치르고 나면 평상시의 생활습관도 쉽게 무너지게 되므로 이대로 생활 하려고.노력해야 합니다.

한쪽 TEST는 5개이하, 다른 한쪽 TEST에서 6개 이상 (불안형)

마음이 약해 생활습관이나 먹고 싶은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 불안한 생활습관을 갖고 있는 스타일. 다이어트에 관한 한 석사쯤 되는 상식을 갖고 있지만 의지가 따라주지 못하는 경우이기 쉬우므로 아는 것의 70%만 실천한다는 기분으로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뚱뚱한 아줌마 소리 듣는 날이 곧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TEST1과 TEST2 모두 6개 이상 (위험형)

생활습관이 굳어지면서 비만이 체질화되고 있는 경우, 힘든 다이어트는 상관없이 지내고 있기 때문에 현재 비만에 돌입했거나 조만간 비만해질 수 있는 위험한 생활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태도를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 급선무.

TEST1과 TEST2 모두 6개 이상 (위험형)

이미 비만한 경우, 지금 아니라고 하더라도 비만 체중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다이어트의 ABC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생활 전반이 전체적으로 흐트러져 있으므로 조금씩 고쳐나가면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를 금세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금 당장 식습관과 생활태도에서 예라는 대답을 줄이는 노력을 시작해야 합니다.

특정부위 부분적 살빼기 가능한가?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아랫배부터 살이 붙기 시작하고 여자들은 허벅지 엉덩이 부위부터 살이 붙기 시작해 몸통- 팔다리-얼굴 순서로 살이 찝니다. 그러나 살이 빠지는 순서는 거꾸로 얼굴에서 시작하여 아래쪽으로 내려가 뱃살이나 허벅지 살은 가장 마지막으로 빠집니다. 예를 들면 뱃살을 빼고 싶어 허리운동, 복부운동을 열심히 한다면 복부에 피하 지방이 먼저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에서 골고루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복부근육이 단단해지면서 축 쳐진 아랫배가 팽팽해 보이게 됩니다. 부분적인 살빼기는 전체적인 체중감량이 선행되어야 부분적인 살빼기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의료적인 방법으로 부분지방흡입이나 지방분해 전침으로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으며 분명한 것은 땀 흘리는 노력 없이 칼로리를 소모할 수 없으며 칼로리를 소모하지 않고서는 지방을 줄이는데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비만도 및 비만 유형

체중, 신장, 체지방량에 따라 비만도를 알 수 있으며 복부나 허리, 둔부나 하지에 지방이 축적되느냐에 따라 비만 유형을 알 수 있습니다.

비만도

체중-신장 지수

체중 및 신장을 이용한 지수는 비용이 저렴하고 정확하며 간편하기 때문에 실제 임상에서나 대단위 집단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체중-신장 지수는 체지방이 많은 사람과 체지방 조직이 많은 사람을 구별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표준 체중법(% Ideal body weight)

비만도 (%) = 실제 체중/표준 체중 x 100

표준(Ideal body weight) 체중이란 의미는 해당되는 성별 및 체격에 있어서 가장 사망률이 낮은 체중을 의미합니다. 이는 Metropolitan 생명보험회사에서 조사된 것으로 성별 및 골격에 따라 해당되는 신장에서 가장 사망률이 낮은 체중의 범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표준 체중에 의하면 120% 이상일 때 비만이라고 하며, 이에 따른 비만의 분류는 120~140%일 때 경도 비만, 140∼200%일 때 중등도 비만, 200% 이상일 때 고도비만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의 표준 체중표에 필적할만한 자료는 아직 없으며 편법으로 Broca's index를 사용하고 있지만 신장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소아에서는 1985년 소아과학회에서 제시한 바, 한국 소아의 신장별 체중 백분위의 50 percentile을 표준 체중으로 이용하여 비만도를 계산하도록 하였습니다. 소아에서 비만도가 120% 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하고, 120∼130%는 경도 비만, 130∼150%는 중등도 비만, 150% 이상은 고도 비만이라고 합니다.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 Quetelet's index)

체질량지수는 신장-체중을 이용한 지수중에 가장 체지방량과 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되어 있어 상관계수 0.8에 이릅니다. 미국의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와 우리나라의 국민영양조사에서 이 체질량지수를 이용해서 비만을 판정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사회에서 체질량지수에 의한 비만정도는 체질량지수가 18.5 kg/m 2 이하이면 저체중, 18.5 ~ 22.9 kg/m 2 이면 정상체중, 23 ~ 24.9 kg/m 2 이면 위험체중, 25 ~ 29.9 kg/m 2 이면 1단계 비만, 30kg/m 2 이상이면 2단계 비만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20∼39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체질량지수에 의한 사망률 곡선은 U자 혹은 J자 모양을 보여 가장 건강한 상태는 체질량지수가 18.5∼22.9kg/m 2 이며, 23∼24.9kg/m 2 일 때는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고, 25kg/m2를 넘을 때는 건강에 있어 위험이 증가한다고 하였습니다.

체지방량

비만의 정의가 체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하는 것이므로 엄밀한 의미로는 체지방량을 산출해서 비만을 판정해야 합니다. 성인에서 정상적인 경우 남자에서는 15∼18%, 여자에서는 20∼25%의 체지방을 갖게 됩니다. 소아에서는 체지방량이 남자의 경우 15% 이상, 여자에서는 20% 이상일 때 비만으로 평가하고, 성인에서는 남자 25%이상, 여자 30% 이상일 때 비만으로 간주합니다. 체지방량을 측정하는 방법에는 직접 측정법으로 수중밀도법, 체내 총수분량 측정법 등이 있지만 이들은 연구 목적으로만 이용되고 있으며, 간접 측정법으로는 피부주름두께 측정법, 생체전기저항 분석법, 근적외선 이용법 등으로 실제 임상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직접 측정법

체지방의 참값을 직접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수중 밀도법(Underwater weighing)이 있습니다. 수중에서의 체중을 측정하고 신체의 비중을 계산하여 체지방량을 산출하는 방법입니다. 숨을 다 내쉰 상태에서 물속에 들어가 체중을 재고 물 밖에서 체중을 측정하여 체비중(body density)을 구한 후 특정 공식에 의해 체지방량을 산출해 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체지방량을 정확히 구할 수 있는데 이는 가격이 비싸고 여러 가지 설비가 마련되어야 하므로 임상에서는 실시하기가 어렵고 연구용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간접 측정법

체지방을 직접 측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므로 여러 가지 간접적인 방법으로 편리하게 측정하는 도구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피부주름두께 측정은 캘리퍼(caliper)를 이용하여 측정을 하는데 방법이 용이할 뿐 아니라 국소의 체지방량을 측정할 수 있어 임상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간편하긴 하지만 피부주름두께를 이용할 때 측정자간 오차와 측정자내 오차가 클 수 있어 잘 숙련된 측정자가 정확한 부위를 측정해야 합니다.

캘리퍼 사용시 가하는 압력에 따라 값이 변할 수 있고 개인마다 체지방의 분포가 달라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부주름두께를 이용할 때 삼두근 한 부위만을 측정하여 판정하기도 하고, 여러 곳의 신체 부위 피부주름두께를 잰 후 회귀식을 이용하여 체지방량을 산출할 수 있는데 학자마다 측정부위와 회귀식이 다르기도 합니다.

생체전기저항 분석법(Bioimpdence analysis)은 전류가 체내 수분과 전해질을 흐르는 원리를 이용해서 측정하는 방법으로 수중밀도법과의 관련성은 상관계수 0.82∼0.94로, 비교적 정확하고 간편합니다. 손목과 발목에 낮은 교류 전압을 통과시켜 체구성성분을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근적외선 이용법(Infrared interactance)은 체내 조직이 근적외선을 받아서 재방출하는 원리를 이용해서 측정하는 방법으로 수중밀도법과의 관련성은 상관계수 0.82∼0.96으로 비교적 정확하고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이두박근 부위에 측정하며 두 번 잰 값의 평균이 산출되어 나옵니다.

비만 유형

비만의 정도나 체지방량이 동일하다 하더라도 비만의 유형이나 축적된 지방의 분포에 따라 형태적인 차이뿐만 아니라 이환율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연구에서 지방의 분포 양상이 전체 비만을 나타내는 정도보다 건강 위험을 평가하는데 더 중요하다고 밝혀졌습니다. 복부형(abdominal) 또는 상체형(upper body), 남성형(android) 비만은 복부나 허리에 지방이 축적된 형태이고, 둔부형(gluteal) 또는 하체형(lower body), 여성형(gynoid) 비만은 둔부나 하지에 지방이 축적된 형태인데, 복부형 비만이 둔부형 비만보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인슐린 저항성 등의 심혈관계 질환과 관련이 더욱 높습니다. 또한 같은 복부형 비만이라 할지라도 지방 축적이 내장형인지, 피하형인지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위험은 달라질 수 있어 이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단층 촬영 등을 이용하게 됩니다.

허리둘레(Waist circumference)

비만의 유형을 평가하기 위해 정확하면서도 간편하게 비용을 들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배꼽 부위에서 수평으로 측정합니다. 허리둘레는 복부 지방량을 반영하는 아주 유용한 지표로 정상 체중을 보인다 하더라도 허리둘레가 크면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서구인의 경우 허리둘레는 성별, 연령별, 인종별 차이가 큰데, 남자에서 94cm, 여자에서 80cm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기 시작하여, 남자에서 102cm, 여자에서 88cm이상이면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에서 90cm, 여자에서 80cm이상이면 복부형 비만으로 간주합니다.

허리-엉덩이 둘레비(Waist-hip ratio=WHR)

허리둘레는 배꼽 부위의 둘레를 측정하고 엉덩이는 가장 많이 튀어나온 부분에서의 둘레를 잽니다. 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의 비율인 허리-엉덩이 둘레비가 남자에서 1.0, 여자에서 0.9을 넘을 때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분별점에 대해서도 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며 체중이 늘어나면서 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가 같이 증가할 경우 그 비는 변화가 없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제한점이 있기도 합니다.

내장지방-피하지방 비(Visceral-subcutaneous fat ratio=VSR)

같은 정도의 복부형 비만이라 할지라도 복부 지방의 축적이 내장 혹은 피하에 축적되어 있는지에 따라 심혈관 질환의 발생위험이 달라집니다. 이것은 배꼽 부위에서 컴퓨터 단층 촬영을 하여 평가하게 됩니다. 방사선학적 검사는 지방층과 근육층의 경계를 구별할 수 있고 지방도 각 부위별 피하지방, 내부 장기의 지방 및 기타 신체 부위의 지방 축적 정도를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의 비가 0.4 이상이면 내장형 비만, 0.4 미만이면 피하형 지방으로 분류하게 되며, 내장형 비만에서 합병증의 발생과 관련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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