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준의 국민건강검진
평생건강을 위한 국가 지원 검진시스템
연령별로 운영되는 가장 체계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20대 이상 성인 대상으로 2년(비사무직은 매년)마다 일반건강검진, 주요 암검진, 성별·연령별 검진 등을 실시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한 삶을 누리고 질환을 조기 발견·치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홀수연도에는 홀수년 출생자들이, 짝수연도에는 짝수년 출생자들이 검진을 받는 것이 원칙인데, 2026년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은 짝수년도 출생자가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홀수년생이라도 직장가입자 중 비사무직은 매년 검진을 받게 됩니다.
- 작년에 검진대상이었지만 검진을 받지 못한 경우 지역가입자는 본인이 직접 신청하여, 직장가입자는 직장에서 신청하여 올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지역세대주, 직장가입자
- ▶ 20세 이상 세대원 및 피부양자
- ▶ 2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
- ▶ 국민건강검진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 ▶ 1577-1000 으로 전화하여 보이는 ARS선택 후 9번 선택하여 신청 가능
- ▶ 위의 방법으로 주말에도 24시간 신청 가능합니다.
- ▶ 경우에 따라 연장신청 기간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한 미리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국민에게 제공하는 세계적인 검진 프로그램인 국민건강검진은 개인 부담금을 최소화(또는 무료)하여 평생건강을 지킬 수 있게 도와드리는, 나와 가족을 위한 가장 경제적인 투자입니다.

세계적인 의학 전문 저널에서 가장 권장하는 검진주기인 2년마다 혹은 1년마다(비사무직) 검진을 시행하여, 대부분의 질병을 조기발견할 수 있게 합니다.

정확한 검사와 조기발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숙련된 의료진의 꼼꼼한 검사 및 검사결과의 정확한 해석입니다. 수십만례 검진 노하우의 서울본내과에서 믿을 수 있는 결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문화의 중심 홍대입구역 1번출구(2호선)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여 언제든 편리하게 내원하여 검사가 가능합니다. 독립된 공간 가장 좋은 시설에서 편하게 검사받으실 수 있습니다.
10~12월은 가을 이전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검진이 몰려 상당히 혼잡하고, 특히 12월에는 평상시의 5~10배까지 혼잡할 수 있습니다. 가을 전에 미리 검진 받으시면 편리하게 검진 받을 수 있습니다.
연령별 건강관리의 기본! 일반건강검진
서울본내과와 함께 20대부터 시작하는 건강관리
일반건강검진 프로그램
공통 프로그램

AST(SGOT), ALT(SGPT)를 통해 간세포 손상, 감마지티피를 통해 담도계, 간 손상 확인

공복혈당 측정을 통해 당뇨병을 확인합니다.

요단백, 혈청 크레아티닌, 혈색소, 신사구체여과율(e-GFR) 검사


문진표 작성, 진찰·상담을 통해 개인별 건강 특징을 확인합니다.

신장, 체중, 허리둘레, 체질량지수, 시력, 청력, 혈압측정
연령별 추가 프로그램
총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라이드 검사
* 남자 24세 이상, 여자 40세 이상, 4년 주기(남자 24세, 28세, 32세..., 여자 40세, 44세, 48세...만 해당)
B형 간염 바이러스의 항원(HBsAg) 항체(Anti-HBs) 혈액검사를 시행하여 B형 간염 바이러스의 보균유무, 항체(바이러스예방) 보균유무 검사
* 40세(보균자 및 면역자 제외)
56세 이상(생애1회)
54, 60세, 66세 여성
20~34세
2년마다
40, 50, 60, 70세
66, 70, 80세
KDSQ-C 선별검사를 통해 추가 치매 검사가 필요한 경우를 선별할 수 있습니다.
* 66세 이상 2년마다
확진검사

1차검진 시 고혈압 의심 결과: 내원하셔서 혈압측정 및 진찰을 통해 치료를 진행합니다.

1차검진 시 당뇨병 의심 결과: 공복혈당검사 및 진찰을 통해 치료를 진행합니다.

1차검진 시 폐결핵 의심 결과: 객담검사 및 진찰을 통해 치료를 진행합니다.
국가가 관리하는 주요암검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수많은 노력으로, 2017년 연간 2천여명의 목숨을 앗아가던 교통사고 사망자는 꾸준히 감소하여 2022년에는 1,236명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건강관리에 관심이 꾸준히 높아짐에도 암발생률은 꾸준히 증가하여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기 이전 2019년 자료를 기준으로 연간 초진 암환자 수는 약 26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예후가 비교적 심각하지 않은 갑상선암을 제외하면 남녀 불문하고 폐암 발생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 상태이고, 소화기가 암 역시 늘 상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가 운영하는 주요암검진을 꾸준히 받는 것만으로도 암을 예방하고 조기발견할 수 있는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본내과는 폐암, 대장장, 위암, 유방암, 간암, 자궁경부암 등의 6대암 외에도 초음파 진단, 내시경 진단 등을 통해 전립선암, 췌장암, 담낭암 등 각종 담도계암, 신장암 등 주요 10대암을 진단합니다.
주요 암 검진
대한내시경학회 공인 우수내시경센터에서 내시경 수만례의 내시경전문의가 세심하고 정밀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40세 이상 남녀는 증상이 없어도 2년마다 위내시경 검사를 받습니다.
본인부담금 10%(정해진 검사 외 수면내시경 마취비용 등의 항목은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0세 이상 매년 분변잠혈검사 후 양성반응시 대장내시경을 실시하게 됩니다.
대장내시경의 가장 큰 장점은 검사와 동시에 조직을 떼어내어 검사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즉석에서 용종 절제가 가능하여, 잠재적 암 위험을 대폭 낮추게 됩니다.
본인부담금은 발생하지 않지만, 수면내시경 마취비용, 용종 제거 등 정해진 검사 외 항목은 별도 비용이 발생핳 수 있습니다.
복부초음파 검사를 통해 간암뿐 아니라 간질환 전반, 상복부 질환을 평가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검사 중 하나입니다.
알파태아단백은 태아의 간에서 주로 생산되는 단백질로 태생기에 생성되며 생후에는 감소합니다. 성인은 병적 상태가 되면 다시 증가하는데, 이를 통해 간 손상 및 간암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간암 고위험군(간경변증, B형 바이러스 항원 양성, C형 바이러스 항체 양성, B형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질환 환자)은 6개월마다 검사를 받게 됩니다.
유방암검진은 40세부터 매2년마다 유방X-레이촬영검사로 시행합니다(본인부담금 10%)
고위험군이거나 유방암 검진이 의심되는 경우 초음파검사로 좀더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자궁경부암검진은 20세부터 매2년마다 자궁경부세포검사를 본인부담금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저선량 폐CT는 조영제 주입 없이, 방사선량을 낮추어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폐암 조기발견, 만성폐쇠성 폐질환(COPD) 등의 폐 질환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해당연도 2년내 30갑년 흡연력자는 2년마다 저선량 폐CT검사를 받습니다. (본인부담금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