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내과 만성 폐질환 클리닉
해마다 증가하는 폐암 인구
조기검진으로 예방 및 안전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2022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2020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폐암환자 발병 인구는 56.4명에 이르러 대장암 54.3명, 위암 51.9명, 유방암 48.5명을 상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비교적 경미한 갑상선암 제외).
폐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혈담, 체중감소이고, 흉통, 쌕쌕거림, 피로, 식욕감소, 목쉼, 연하곤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보이는 경우에는 이미 많은 진행이 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폐암은 무엇보다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폐암 환자의 대다수가 증상 없이 건강검진이나 다른 병의 우연한 검사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가장 많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꾸준히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특히 일반 X-ray 촬영에서 발견하기 힘든 조기 폐암검진을 위해 전문의 진단에 따라 정기적인 CT촬영은 필수입니다.
폐암의 원인과 종류
폐암은 장기간 흡연, 환경오염, 생활환경, 유전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물론 가장 큰 원인은 흡연인데(70%), 폐암은 유전적인 요인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폐의 다른 질환들(예: 결절, 폐섬유화증 등)이나 호흡기 감염 등에 의해 폐암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여성의 폐암 발생도 남성에 버금갈 정도로 많아지고 있는데, 여성흡연인구가 늘어나는 문제도 있지만, 요리할 때 발생되는 유해가스, 화학물질 등이 폐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어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폐에 생기는 악성종양, 폐암은 폐를 구성하는 조직에서 종양이 일차적으로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폐가 아닌 다른 장기에서 종양이 발생하여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뉩니다.
- 소세포폐암(15%): 주로 흡연과 관련있고 악성도도 강하며, 전이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소세포폐암(85%): 비소세포폐암은 조기에 진단하면 수술적 치료를 통한 완치율이 높은 편이고, 이는 다시 편평상피세포암(30%, 대체로 흡연과 관련), 선암(40%), 대세포암 등으로 나뉩니다.
개인의 의지나 금연보조제의 도움으로 금연을 성공하는 비율이 극히 낮을 정도로 금연은 매우 어렵습니다. 금연은 치료입니다. 수많은 임상례를 다룬 서울본내과에서 성공적인 금연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 사후 관리로 완전한 금연에 성공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폐암은 왜 조기진단이 중요한가요?
폐암은 호흡곤란, 기침, 혈담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많이 진행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다수 환자가 증상 없이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므로, 일반 X-ray로 찾기 힘든 조기 폐암은 정기적인 CT촬영이 필수입니다.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요?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은 흡연으로 약 70%를 차지합니다. 장기간 흡연 외에도 환경오염, 생활환경,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최근에는 여성 흡연 인구 증가와 조리 시 발생하는 유해가스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폐암은 어떻게 분류되나요?
조직학적으로 소세포폐암(15%)과 비소세포폐암(85%)으로 나뉩니다. 소세포폐암은 주로 흡연과 관련이 있고 악성도가 강한 편이며, 비소세포폐암은 조기 진단 시 수술적 치료를 통한 완치율이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병원에서 금연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네, 국가가 지원하는 병원 금연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부담금 약 20% 수준으로 금연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혈압, 체중, 니코틴 의존도 검사 등을 평가한 후 전문의가 처방하는 체계적인 치료를 3개월간 진행합니다.






